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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뷔, 사우디아라비아 콘서트 성료 후 셀카 업로드…'뾰루지 숨긴 깜찍 이모티콘'

  • 배지윤 기자
  • 승인 2019.10.14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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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윤 기자] 방탄소년단(BTS) 뷔가 사우디아라비아 콘서트를 마친 후 업로드한 셀카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프로아이돌이 얼굴에 난 뾰루지에 대처하는 법'이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뷔의 왼쪽 볼에는 웃고 있는 이모티콘이 연상되는 그림이 그려져 있다.

이는 바로 피부에 생긴 뾰루지 위에 점을 찍은 후 원래 왼쪽 볼에 위치하고 있는 점을 이용해 그린 센스 넘치는 그림인 것.

이를 본 네티즌들은 "얘는 관리 잘한다 귀여워 나이 먹을수록 더 잘생겨지네", "귀엽고 창의적이고 긍정적이야. 다시 태어나면 갖고 싶은 얼굴 성격ㅜㅜㅜㅜ", "충격적... 멋짐"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커뮤니티
온라인 커뮤니티

방탄소년단(BTS) 뷔는 올해 나이 25세, 정국은 올해 나이 23세로 지난 2013년 방탄소년단 싱글 앨범 ‘2 COOL 4 SKOOL’으로 데뷔했다.

이후 다수의 히트곡을 발매하며 세계적으로 사랑받고 있는 방탄소년단은 최근 ‘상남자’ 뮤직비디오가 유튜브 조회수 3억뷰를 돌파하며 ‘DNA’, ‘불타오르네’ 등 총 11편의 뮤직비디오가 조회수 3억뷰를 넘겨 월드돌로서의 면모를 뽐낸 바 있다.

최근 방탄소년단은 지난 22일과 23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공식 글로벌 팬미팅 ‘BTS 5TH MUSTER [MAGIC SHOP]’을 성료하고 데뷔 후 첫 공식 장기 휴가에 돌입한 바 있다.

장기 휴가 기간 동안에도 방탄소년단은 팬클럽 아미와 소통하며 넘치는 팬사랑을 과시하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사우디아라비아에서 'LOVE YOURSELF : SPEAK YOURSELF' 공연을 성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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