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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체크] 모델 혜박, 남편 테니스 코치 브라이언 박과 '아내의 맛' 합류…'29일 첫 출연'

  • 배지윤 기자
  • 승인 2019.10.14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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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윤 기자] 모델 혜박이 남편인 브라이언 박과 함께 '아내의 맛'에 합류한다.

14일 뉴스1의 보도에 따르면 혜박은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에 새 식구로 함께하게 됐다.

이와 관련해 TV조선 '아내의 맛' 측은 톱스타뉴스에 "혜박이 출연하는 것이 맞다"고 전했다. 이어 "곧 미국에서 촬영 예정이며 오는 29일 첫 등장할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혜박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혜박은 올해 나이 35세인 모델로 지난 2005년 모델계에 입문했다. 동양적인 미모와 서구적인 몸매가 인상적인 그는 뉴욕 안나수이와 마크제이콥스 컬렉션을 통해 데뷔하게 됐다.

이후 프라다 쇼에 첫 동양 모델로 발탁되며 많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혜박은 지난 2008년 미국에서 테니스 코치인 브라이언 박과 웨딩 마치를 올렸으며 지난해 첫 딸 리아 양을 출산했다.

TV조선 '아내의 맛'은 대한민국 셀러브리티 부부들이 식탁에서 ‘소확행(일상에서 느낄 수 있는 작지만 확실하게 실현 가능한 행복)’ 라이프를 찾는 콘셉트의 예능 프로그램이다.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에 시청자들을 찾아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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