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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체크] 배우 박기웅 측, “‘신입사관 구해령’ 제작PD와 열애? 친한 친구 사이”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9.10.14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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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배우 박기웅 측이 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 제작 PD와의 열애설을 부인했다.

14일 오전 배우 박기웅의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톱스타뉴스와의 통화에서 "해당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이어 소속사 측은 "보도에 언급된 두 사람은 친한 친구 사이"라는 내용을 덧붙였다.

박기웅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박기웅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이날 스포츠경향은 박기웅이 MBC 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의 제작PD와 목하 열애 중이라고 단독 보도했다.

올해 나이 35세인 박기웅은 지난 2005년 영회 '괴담'에 출연하며 데뷔했다. 데뷔 이후 박기웅은 한 휴대전화 광고 모델로 발탁되며 '멧돌춤'을 유행시키기도 했다.

박기웅은 '은밀하게 위대하게', '각시탈', '몬스터', '리턴', '치즈인더트랩', '최종병기활', '동갑내기과외하기2', '싸움의 기술', '추노' 등 드라마와 영화를 오가며 뛰어난 연기력으로 꾸준히 사랑 받고 있다.

최근 종영한 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에 출연한 박기웅은 왕세자 이진 역을 연기하며 차은우, 신세경, 이지훈 등과 함께 호흡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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