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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가패밀리’ 박서준, 최우식-픽보이와 ‘활짝 핀 꽃미남 비주얼’…“얼굴이 복지다”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10.14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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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박서준이 우가패밀이 최우식, 픽보이와 함께한 사진을 공개해 관심을 끌었다.

지난 13일 박서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모티콘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서준은 최우식, 픽보이와 함께 턱에 손을 받치고 환한 미소를 보이고 있다. 어둠에도 빛나는, 보기만 해도 훈훈해지는 세 사람의 외모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박서준-최우식-픽보이 / 박서준 인스타그램
박서준-최우식-픽보이 / 박서준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셋 다 최고야 상랑행”, “ 울오빠 얼굴은 365일 24시간 계속 열일하네 ”, “정말 레알 완전 대박 겁나 진짜 너무 귀엽잖아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우가 패밀리에는 박서준, 최우식, 픽보이를 비롯해 박형식, 방탄소년단 뷔가 포함돼 있다. 

박서준은 1988년생으로 올해 나이 32세인 배우다. 그는 훈훈한 남자 친구 같은 이미지와 좋은 비율을 가져 많은 여성의 관심을 받고 있다. 2011년 B.A.P 방용국의 'I Remember' 뮤직비디오 주인공으로 정식 데뷔했다.

2012년 ‘드림하이2’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연기 활동을 펼친 그는 이어 ‘패밀리’,  ‘금 나와라 뚝딱’, ‘따뜻한 말 한마디’, ‘마녀의 연애’, ‘킬미 힐미’, ‘그녀는 예뻤다’ 등에서 안정적인 연기력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필모그래피를 쌓아가고 있다.

현재 그는 JTBC ‘이태원 클라쓰’에 김다미, 유재명, 권나라, 김동희 등과 출연을 앞두고 있다. 세계를 압축해 놓은 듯한 이태원에서 각자의 가치관과 자유를 쫓는 창업 신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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