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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캐처2’ 장연우, 소녀상과 사진 찍은 이유?…‘마음까지 훈훈’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9.10.14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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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러브캐처2'에 출연한 장연우가 꾸준히 관심을 끌고 있다.

최근 장연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도 기억하겠습니다. '위안부' 소녀상을 모티브로 만들어졌으며 제품구매시 모두 기부됩니다"라는 내용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연우는 장미꽃 한 송이가 올려진 소녀상 옆에 나란히 앉아 있다. 장연우는 깔끔한 코트 패션과 이마가 살짝 보이는 쉼표 머리 스타일을 선보이며 시선을 끌기도 했다.

장연우 인스타그램
장연우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멋져요", "훈훈하네요", "와 진짜 잘생겼다", "인성도 잘생겼네", "성격 좋고 얼굴 잘생기고 완벽하다", "어쩜 사람이 이러니"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올해 나이 23세인 장연우는 엠넷 '러브캐쳐2'의 최연소 참가자로 등장했다. 장연우의 직업은 평범한 대학생이다. 그는 '러브캐쳐2' 출연 이후 과거 해군 복무 시절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 내외를 만났다는 사실이 재조명되기도 했다.

'러브캐쳐2' 출연 당시 장연우는 머니캐쳐로 방송을 시작했다. 그러나 이후 러브캐쳐로 마음을 돌렸고, 김소영을 선택했다. 그러나 김소영이 머니캐쳐로 밝혀지며 커플 성사에 실패했다. 

최근 종영한 '러브캐쳐2'는 남녀 참가자들이 한 숙소에 머물며 사랑과 돈을 두고 심리 게임을 펼치는 예능프로그램이다. '러브캐쳐2'를 통해 송세라와 박정진이 최종 커플 탄생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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