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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버리지:사기조작단' 김새론, 잘 자란 아역배우의 예…인물관계도 속 역할은?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10.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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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레버리지: 사기조작단' 배우 김새론이 일상을 공유했다.

지난달 24일 김새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특별한 멘트 없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어느 벽에 기댄 김새론이 담겼다. 그는 꽃받침 포즈를 취한 채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다. 도도한 표정을 지은 김새론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에 누리꾼들은 "진짜 잘 자란 아역배우의 예다", "너무 예뻐요", "아저씨 때 생각난다", "드라마 재미있게 보고 있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김새론 인스타그램
김새론 인스타그램

김새론은 TV조선 새 드라마 ‘레버리지:사기조작단’(이하 ‘레버리지’/연출 남기훈/극본 민지형/기획 소니픽쳐스텔레비젼/제작 프로덕션 H,하이그라운드)를 통해 3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했다. 

'레버리지'는 대한민국 최고의 엘리트 보험 조사관에서 최고의 사기 전략가로 다시 태어난 태준(이동건 분)이 법망 위에서 노는 진짜 나쁜 놈들을 잡기 위해 각 분야 최고의 선수들과 뭉쳐, 눈에는 눈, 이에는 이, 사기에는 사기로 갚아주는 본격 정의구현 케이퍼 드라마. 미국 TNT 채널에서 5시즌동안 방영돼 폭발적인 사랑을 받은 동명 원작 미드 ‘LEVERAGE’의 리메이크작이다.

김새론은 극 중 국가대표 펜싱선수 출신의 탑클래스 도둑 ‘고나별’ 역을 맡아 연기 변신에 나섰다.

한편, TV조선 '레버리지: 사기 조작단'은 매주 일요일 9시 30분에 방송된다. 주요 줄거리 및 인물관계도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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