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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해줘!홈즈' 박나래 대신 '붐팀장' 붐 "풍수지리 덕에 대박이 났다" (1)

  • 최윤영 기자
  • 승인 2019.10.13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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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영 기자] ‘구해줘! 홈즈’에 붐과 문세윤이 출연했다.

MBC 구해줘!홈즈 캡처
MBC 구해줘!홈즈 캡처

13일 방송된 ‘구해줘! 홈즈’에 복팀의 팀장, 박나래가 건강상의 이유로 녹화에 불참하게 되었다. 박나래의 빈 자리는 방송인 붐이 채웠다. 방송인 붐은 “촬영할 때 떨리지만 그 떨림도 즐긴다. 저는 정말 방송쟁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1일 방송인이 된 붐은 침실을 숨긴 ‘비밀의 책장’과 ‘루프탑’까지 갖춘 집에 일가견이 있는 사람. 양세형은 붐을 “집에 대한 안목이 장난이 아니다.”라고 소개했다. 붐은 “홍합용용이라고, 이사한 라인이 홍대 합정 용산, 용산이다. 두 번째 집이 합정이었는데 풍수지리의 기운을 받아 정말 잘 됐다.”며 풍수지리에도 능수능란한 모습을 보였다. 붐은 “전현무 씨가 이사를 할 때도 상담을 해줬다.”고 말하며 “공간이라는 게 정말 중요하다. 그래서 이름을 ‘방’으로 바꿀까도 생각했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덕팀에는 ‘한입 요정’ 문세윤이 출연했다. 문세윤은 “맛세권을 더 중요시 하는 사람이다.” 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번주 의뢰인은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 부부. 문세윤은 “유일한 기혼자로 신혼부부에게 딱 맞는 집을 찾겠다.”고 이야기 했다. 헬스트레이너로 일하는 몸짱 신혼부부의 예비 신혼집을 찾기 위한 과정에는 몸짱 대회 출신, 방송인 장성규도 함께 했다.

헬스트레이너로 일하는 의뢰인들은 오전 6시에 출근하여 11시에 퇴근하는 생활을 하고 있다며 '구해줘!홈즈'의 도움이 절실한 상황에 대해 이야기 했다. 의뢰인의 요구에 맞추어 맞춤형 '집'을 찾아주는 '구해줘 홈즈'는 매주 일요일 밤 22시 35분 방송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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