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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소녀시대(SNSD) 윤아, 인스타 해킹 시도에 “무섭고 불편해”…‘보호 부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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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소녀시대(SNSD) 윤아가 인스타그램 해킹에 대해 무섭고 불편하다며 심경을 토로했다.

지난 12일 윤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비정상적인 로그인 시도가 감지되었습니다’라는 캡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그는 “지난번에도 그러더니 이번에도 로그인이 안 돼서”라며 “도대체 어떻게 해야 무섭고도 불편한 이런 일이 다시 안 생길까요”라고 전했다.

윤아 인스타그램
윤아 인스타그램
윤아 인스타그램 캡처
윤아 인스타그램 스토리 캡처

또 그는 “제발 보호 부탁드립니다”라고 그의 두려운 심경을 드러냈다. 앞서 윤아는 지난해에도 SNS 해킹 피해를 본 바 있는데, “인스타 비밀번호가 언제부터인지 바뀌어서 로그인이 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접속하는 게 불가능한 상태다. 팬들과 소통하는 개인적인 공개에 이러한 상황이 자주 생긴다”며 걱정 어린 마음을 내비쳤다.

2007년 걸그룹 소녀시대로 데뷔한 윤아는 1990년생으로 올해 나이 30세인 가수 겸 배우다. 2007년 ‘9회말 2아웃’ 드라마를 시작으로 ‘너는 내 운명’, ‘신데렐라맨’, ‘사랑비’, ‘THE K2’, ‘공조’ 등 다양한 작품에서의 연기 범위를 넓혀가고 있다.

윤아와 조정석의 만남으로 영화 ‘엑시트’의 개봉 전부터 많은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영화 ‘엑시트’는 누적 관객 수 940만 명을 기록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현실은 물론 재난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각종 기발한 탈출 방법을 동원하는 모습들은 예비 관객들 사이의 깊은 공감대를 형성해 많은 인기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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