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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만난 너(다만너)’ 김누리, 본방 부르는 ‘여신 비주얼’…“우~지수 보러 가자”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10.13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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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다시 만난 너(다만너)’ 김누리가 본방을 알리며 여신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13일 김누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지수 지금 11화 보러 가자 #다시 만난 너 #우지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누리는 교복을 입고 러블리한 매력을 뽐내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는 작은 얼굴과 또렷한 이목구비로 여신 미모로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김누리 인스타그램
김누리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센스 미쳐~~외모는 더 미쳐”, “언니 덕분에 목, 일이 재밌어요”, “세젤예 진짜ㅠㅠ다만너 진짜 잘 봤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썰스데이’,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에 출연한 김누리는 1997년생으로 올해 나이 23세이며 FNC 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알려졌다.

제작사 플레이리스트가 10대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던 ‘에이틴’이 종영을 하고 후속작으로 ‘다시 만난 너’를 내놓았다. 배우 김누리와 이진솔, 정수빈, 김서연, 김민철, 미나미 리호가 출연하고 있다.

13일 방송된 ‘다시 만나 너’에서 우지수는 왕따를 당한 사연을 SNS에 공개하며 소미지와 강아라와의 관계를 어떻게 풀어갈지 극에 대한 긴장감이 돋보였다.

‘다시 만난 너’는 각자 비밀을 가진 서연고등학교 1학년 소녀, 소년들의 우정을 다루는 성장드라마이며 사건의 중심이 되는 우지수(김누리 분)와 전학생 소미지(김서연 분)을 중심으로 사건이 펼쳐진다.

웹드라마 ‘다시 만난 너’는 총 12부작으로 매주 목, 일요일 오후 7시 유튜브 플레이리스트 채널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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