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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집사부일체’ 정찬성, 세계랭킹 2위 오르테가 시합 확정에 80kg-66kg 계체량…양세형X육성재 전범기 도복 입은 선수에게 지적 일화에 속시원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10.13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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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집사부일체’에서는 정찬성이 상승형재와 함께 하면서 세계랭킹 2위 오르테가와의 시합이 확정되는 모습과 전범기 도복 입은 선수를 지적한 일화를 소개했다. 

13일 방송된 sbs‘집사부일체’에서는 이상윤(38), 이승기(32), 육성재(24), 양세형(34)이 코리안 좀비 이종 격투기 선수 정찬성을 사부로 맞이했다.

 

sbs‘집사부일체’방송캡처
sbs‘집사부일체’방송캡처

 

정찬성 사부는 유일하게 사자도 이길 수 있는 기술 리어네이키드 기술에 대해 말하며 “처제에게 공격을 당해 기절한 적이 있다”라고 고백을 했다. 정찬성은 “설마 여자인데”라고 하며 “처제의 초크 공격을 당했는데 진짜 기절을 했다. 그렇게 초ㅌ크로 기절해 보기는 처음이다”라고 말했다.

또 정찬성 사부는 “체구가 작은 사람도 실제로 사용할 수 있는 호신술을 알려주겠다”라고 하면서 장비를 모두 갖춘 멤버들과 이종 격투기 대결을 하게 됐는데 정찬성은 상승형재 4명이 자신을 이기면 훈련을 그만 하겠다라고 약속을 했다.

줄리엔 강의 심판으로 네명의 멤버들은 정찬성과 대결을 했고 결국 이상윤의 끈기로 버티기를 하면서 멤버들이 이기게 됐고 이에 정찬성은 훈련을 멈추고 멤버들에게 텐트를 주고 식사를 함께 하기로 했다.

정찬성은 상승형재와 훈련을 마치고 과거 욱일기를 입은 외국 선수를 지적한 이슈에 대한 얘기를 했다. 정찬성은 “GPS라는 유명 선수가 있다. 그 선수가 전범기가 그려진 옷을 입고 경기에 나왔더라. 미국에 가면 전범기에 개념이 없고 디자인으로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그래서 SNS에 일본의 욱일기는 나치와 같은 제국주의 상징이라는 글을 제개했다. 그게 이슈가 돼서 많은 분들이 욱일기가 뭔지 알게 됐고, GPS도 트위터를 통해 사과를 했다”라고 말했다.

또한 정찬성은 새로운 시합을 앞두고 이승기가 계체량에 대해 묻자 “체급이라는 게 내가 어느 정도 뺄 수 있는지 한계를 보는 것이다. 지금 80kg인데 3주 안에 66kg 안으로 빼야한다.운동을 해서 7kg을 뺀다. 그리고 남은 7kg은 경기 하루 전에 뺀다. 24시간에 몸속 수분을 빼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정찬성은 “땀복을 입고 사우나를 하는 등 수분을 배출한다. 평소 식단 조절을 안 하고 짠 걸 먹으면 소금이 수분을 갖고 있기 때문에 땀이 안나서 고통스럽다. 100g 때문에 통과가 결정된다”라고 설명하자 상승형재는 “계체량이 그렇게 힘든지 몰랐다”라고 진심으로 감탄을 했다. 

상승형재와 함께 있는 동안 공식 시합에 기사가 나오게 됐는데 정찬성이 원하던 세계 랭킹 2위 선수 오르테가와 매치 확정이 되는 것을 확인하게 됐다.

또 정찬성은 1남 2녀의 아이들을 소개했는데 만 13개월의 막내의 남다른 포스에 멤버들이 깜짝 놀랐다.  사부는 가족을 향한 남다른 애정을 고백하기도 했는데 아내 박선영 씨는 정찬성이 부상을 심하게 입었던 때를 회상하기도 했다.

또 박선영 씨는 “신혼여행도 가지 못했다”는 말을 하자 이승기와 이상윤은 “사부님 알고 보니 별로다”라고 하면서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자아내게 했다. 

SBS‘집사부일체’는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2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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