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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민, 전 남자친구와 사건 극복 후 밝은 모습…'누리꾼 응원 이어져'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10.13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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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배우 김정민(나이 31세)이 전 남자친구와의 사건을 극복하고 밝은 근황을 전했다.

지난 9월 김정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카메라를 보며 장난스러운 표정을 지은 김정민이 담겼다. 그는 근접사진임에도 불구하고 잡티 하나 없는 피부로 눈길을 끌었다. 밝은 표정을 지은 그의 모습이 반가움을 자아낸다.

이에 누리꾼들은 "정민씨 늘 기도합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더 활발히 활동하길 바라요", "루머 신경쓰지 말고 힘내세요"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김정민 인스타그램
김정민 인스타그램

김정민은 지난 2017년 전 남자친구와 법적 분쟁에 휘말렸다. 당시 연인 관계였던 커피 프랜차이즈 대표 손태영 씨가 김정민을 혼인 빙자 사기 혐의로 민사 소송을 제기한 것. 

이에 김정민은 손 씨를 공갈 혐의로 맞고소했다. 특히 그는 상대가 결별을 요구하자 동영상을 빌미로 협박했다고 주장했다. 약 1년 넘게 지속된 법적 공방은 원만한 합의 끝에 모든 고소를 취하하며 마무리됐다.

이와 함께 김정민은 1년 넘게 공백기를 가졌지만 최근 다양한 방송을 통해 활동을 시작해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김정민은 지난 2003년 드라마 '반올림 시즌1'에 고아라, 유아인, 서현석, 박훈정, 현정은, 김시후, 주보비, 오연서 등과 함께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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