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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작' 정소리, 인간문화재 손녀의 청순美 넘치는 일상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10.13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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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13일 영화 '공작'이 OCN에서 방송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와 함께 출연 배우 정소리의 SNS 속 일상도 주목받고 있다.

지난 4일 정소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특별한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민소매 원피스를 입은 정소리가 담겼다. 그는 한 손에 커피를 든 채 카메라를 보며 기분 좋게 웃고 있다. 마치 광고 속 한 장면 같은 분위기와 남다른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정소리 인스타그램
정소리 인스타그램

이에 누리꾼들은 "와 너무 예뻐요", "여신이다", "여름이네~", "공작 봤는데 미인이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정소리는 사람엔터테인먼트 소속 신예 배우로 지난해 영화 '공작'(감독 윤종빈)을 통해 이름을 알렸다. 

'공작'은 1990년대 최초로 북한의 핵 개발 실체를 파악하기 위해 북측으로 잠입한 남한의 첩보원과 그를 둘러싼 남북 권력층 간 첩보전을 그린 영화로 줄거리부터 결말까지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았다. 또한 가수 이효리가 카메오로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극 중 정소리는 북한 국가안전보위부 요원 '홍설' 역을 맡아 조용하지만 강한 카리스마를 내뿜으며 대중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앞서 정소리는 2016년 Mnet 음악 프로그램 '너의 목소리가 들려3'에서 인간문화재 손녀로 출연해 윤복희의 '여러분'을 열창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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