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모두의 거짓말' 이민기, 인스타그램 속 의외의 귀여움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10.13 13:01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하연 기자] '모두의 거짓말'로 돌아온 배우 이민기의 근황이 공개됐다.

지난 3일 이민기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모두의 거짓말 #이민기#leeminki#minki#모두의거짓말#조태식"이란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해맑은 미소를 띤 이민기가 담겼다. 그는 검은색 터틀넥에 셔츠를 매치했다. 그위에 갈색 코트를 매치해 깔끔한 패션을 완성한 그는 브이를 그린 채 환하게 웃고 있다. 30대가 아닌 10대 소년 같은 귀여운 매력이 시선을 모은다.

이에 누리꾼들은 "제발 사진 좀 많이 올려주세요", "와 너무 귀여워", "솔직히 말해요 나이 30대 아니죠"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민기 인스타그램
이민기 인스타그램

이민기는 어제(12일) 첫 방송된 OCN '모두의 거짓말'을 통해 '뷰티 인사이드' 이후 1년 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했다. 

‘모두의 거짓말’은 아버지의 갑작스러운 죽음 이후 실종된 남편을 구하기 위해 국회의원이 되는 여자와 단 한 명의 죽음도 넘길 수 없는 형사의 진실을 좇는 시크릿 스릴러다. ‘커피프린스 1호점’, ‘골든 타임’ 등을 연출했던 이윤정 감독의 첫 번째 스릴러로도 관심을 받았다. 

극 중 이민기는 거짓말 속에 숨겨진 진실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형사 조태식을 만나 지금껏 본적 없던 차별화된 연기를 선보인다.

이민기를 비롯해 이유영, 김시은, 이준혁, 윤종석 등이 출연한 '모두의 거짓말'은 '타인은 지옥이다' 후속 드라마로 매주 토, 일 오후 10시 30분 OCN에서 방송되며 인물관계도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추천기사

해외토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