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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원(X1) 손동표, 때아닌 인성 논란…나이 18세의 반말 '패기 혹은 콘셉트?'

  • 한수지 기자
  • 승인 2019.10.13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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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지 기자] ‘놀라운 토요일-도레미 마켓’에 출연한 엑스원(X1) 손동표가 인성 논란에 휘말렸다.

지난 12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도레미 마켓’ 79화에서는 엑스원(X1)의 멤버 손동표, 김우석이 출연했다.

이날 손동표는 첫 문제로 그레이 'TMI'가 나오자 "뭐라는 거야?"라는 혼잣망과 함께 인상을 찌푸렸다.  

그는 '놀토' 구멍으로 문세윤과 김동현을 꼽은 뒤, 문세윤이 첫 문제에서 활약하자 "운이 좋으시네요"라고 비꼬는 듯한 뉘앙스를 풍겼다. 이에 문세윤이 "나를 싫어하나 보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손동표 / tvN ‘놀라운 토요일 도레미 마켓’ 방송 캡처
손동표 / tvN ‘놀라운 토요일 도레미 마켓’ 방송 캡처

또 신동엽이 쌀국수를 먹지 못한다는 손동표에 "방송이 호락호락하지 않다는 걸 보여주겠다"며 1라운드에서 다시듣기 찬스를 쓰겠다고 하자 손동표는 "호락호락하지 않게 해보지 뭐"라며 반말인 혼잣말을 중얼거렸다. 자칫 신동엽을 향한 말로 오해를 살 법했다.

신동엽은 "미성년 라비"라는 별명을 지어주며 주변인들의 이야기에도 자기주장을 펼치는 손동표에 짓궂은 농담을 날리기도 했다.

손동표는 2002년 생으로 올해 나이 18살의 미성년자다. 어린 나이로 인한 패기인지 잘못 잡은 콘셉트인지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의션이 분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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