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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효성, 소속사 분쟁 이후 근황…강력 추천 잇템 공개 (ft. 반려묘 달링이)

  • 한수지 기자
  • 승인 2019.10.13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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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지 기자] 전효성이 소속사 분쟁 이후 밝은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11일 전효성은 지난번에 이어 두 번째 택배 언박싱 영상을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소개했다.

전효성은 이번 영상에서는 크라우드 펀딩(대중에게 자금 지원을 받아 제품을 제작하는 방식)을 통해 구입한 ‘블루투스 이어폰’ 제품을 가장 먼저 소개했다.

스마트폰 충전이 가능한 보조배터리 겸용의 블루투스 이어폰을 바로 사용한 전효성은 “페어링도 빠르고 음질도 좋다”며 시청자들에게 추천했다.

전효성 유튜브 영상 캡처
전효성 유튜브 영상 캡처

이날 영상의 백미는 지난번 첫 언박싱 영상에서도 전효성이 구매했던 프로틴 과자 소개로, 초콜릿을 먹고 싶을 때 대신 먹으면 좋다며 강력 추천했다.

그는 자신의 몸보다 큰 크기의 상자를 열며 “지난 영상에서 사지 못해 아쉽다고 했던 과자를 샀는데 프로틴 초코볼 과자로 맛도 있고 프로틴이 들어 있어 죄책감이 덜 느껴진다”며 즐겁게 소개했다.

품절이 자주 되는 제품이라 한 번 구매 시 대량으로 구매한다는 그는 이번에 6박스를 구매하며 제품에 대한 애정을 아낌없이 드러냈다.

이어 마스터 키보드 제품을 언박싱한 전효성은 “최근 기타를 배우기 시작하면서 미디도 슬슬 배우기 시작해 제품을 구매했다”며 “처음이니까 초보자용을 구매했는데, 장비를 살 때면 설렌다”고 말했다. 

이번 영상에서는 촬영하는 도중 전효성의 반려묘 달링이 카메라 앵글을 가려버리는 귀여운 해프닝이 시청자들의 깨알 웃음을 사수했다.

앞서 전효성은 지난 2017년 9월 그룹 시크릿 멤버 송지은과 함께 TS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효력부존재 확인 소송을 제기했다. 2018년 2월 전속계약 소송에 돌입했고, 2년만에 종결을 알렸다.

이후 지난 7월 법원은 가수 전효성과 TS엔터테인먼트 전속계약효력부존재확인 사건과 관련해 양측 간 전속계약의 효력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내용의 화해권고 결정을 내렸다.

지난해 10월 새 소속사 토미상회와 전속계약을 맺은 전효성은 올해 하반기 컴백을 목표로 앨범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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