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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물리학’ 서예지, 파리에서 화보 촬영 중 전한 근황…거센 바람에 폭소

  • 송오정 기자
  • 승인 2019.10.13 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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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오정 기자] ‘양자물리학’으로 차장온 배우 서예지가 근황을 전했다.

지난 12일 서예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paris”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서예지는 거센 바람에 터져나오는 웃음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그러나 이내 프로다운 모습으로 촬영에 임하는 모습을 보였다.

서예지 인스타그램
서예지 인스타그램

이에 누리꾼은 “사랑해” “너무 귀여워” “저도 따라웃게돼요”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올해로 30세인 배우 서예지는 2013년 드라마 ‘감자별’로 데뷔했다. 데뷔 초 청순하고 매력적인 중성 보이스로 주목받기 시작한 그는 ‘야경꾼 일지’, ‘슈퍼대디 열’, ‘라스트’, ‘무림학교’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이어 ‘화랑’, ‘구해줘’, ‘무법 변호사’, ‘기억을 만나다’로 대중들과 만났다.

서예지는 최근 영화 ‘암전’ ‘양자물리학’ 등의 개봉으로 열일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또한 개봉 예정인 영화 ‘내일의 기억(가제)’로 김강우와 호흡을 맞춘 서예지의 또 다른 매력에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한편 서예지는 지난 8월, 3년 간 몸담았던 소속사 킹 엔터테인먼트를 떠나 현재는 FA(Free Agent: 자유계약 또는 계약이 만료된 선수) 상태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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