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전지적참견시점’73회 둘째 임신 장성규, 유튜브수익 처음 40만원에서 현재 회당 100만원! 채널수익 20억 본인 수익 400만원(1)

  • 정희원 기자
  • 승인 2019.10.12 23:37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정희원 기자] 12일 방송된 ‘전지적참견시점’ 73회에서는 장성규가 유튜브 수익부터 공개했다. 처음엔 40만원에서 시작해 지금은 회당 100만원 채널 수익은 20억이고, 그 중 본인은 400만원의 수익을 얻는다 말했다. 장성규는 아내가 둘째가 맞단 얘길 듣고 울컥했다며 기다리고 기다렸던 둘째라 감동이라며 말을 잇는데 출연진들의 리액션이 없었다. 

장성규와 김용운매니저영상, 새벽 5시 반부터 장성규 집 앞에 도착해 말끔한 모습으로 대기중인 김용운 매니저모습에 장성규가 새벽 5시에 포마드를 하고 왔다 말했다. MBC 굿모닝FM DJ로 첫 출근 하는 날이었던 것. 장성규도 눕긴 했는데 잠이 안오더라고 말했다. 가장 걱정되는게 말이라 매니저에게 상담했다. 

장성규는 김영철이 동시간대 1위인데, 몇 일 전 녹화를 함께 했는데 라디오 하기로 했다했더니 김영철이 바로 뺨을 때리더라며 속으로 한 대만 더 때려라 했다며, 그럼 자기도 바로 강냉이 받아치려했다 말했다. 장성규는 그래서 첫 곡은 ‘안되나요’로 할까라며 장성규에게 안되나용이라 했지만 김용운 매니저가 반응이 없자 장성규는 재밌는 건 재밌다 좀 반응해주라 하자 김용운매니저는 성규는 선 넘고, 자신은 못 넘는 대로 못 넘고 그렇게 그냥 말 안하고 존중하기로 했다 말했다. 

장성규는 성시경의 ‘잘 자요’를 따라해 아침이니까 ‘더 자요’라 하는거 어떠냐며 영원히자요보다 낫잖냐라 김용운에게 말했다. 장성규는 전현무처럼 오늘도 ‘뀨디사랑’ 이렇게 해볼까라 하자 김용운 매니저는 ‘뀨뀨뀨’ 이런 거라 제시했는데, 장성규가 과하게 애교를 부리며 하다가 자체로 싸대기를 치며 절제했다. 

장성규는 엄마가 방송에 전화할거면 미리 말해주라 했다라며 그런데 자긴 안한다며 자긴 엄마의 그 자연스러움이 좋다며 그냥 전화를 걸었다. 어머니는 라디오 들으려고 밤을 새시고 전화를 받으셨다며 장성규에게 말을 안 하는게 낫다니까라 말해 스튜디오에 웃음이 터졌다. 장성규가 그 솔직한 인간미를 알아주시고라 하자 어머니가 갑자기 말을 멈추고 누가 주시고냐 왜 갑자기 거기다 존댓말을 붙이냐며 방송이냐 물었다. 

장성규는 ‘전참시’라 말하고 장성규 어머니는 철부지 같은 관종 장성규를 사랑해주셔서 감사하다며 갑자기 고운 목소리와 가식적인 웃음과 함께 빨리 끊겠다해 통화를 종료했다. 그때 송은이가 전전 DJ 전현무가 생방송 4일 만에 지각한 이야기를 꺼내자 전현무는 그땐 진짜 죽고싶었다며 7시 시작이면 6시 30분엔 아무리 늦어도 출발해야하는데, 자고 있는데 쎄하더라며 아무 소리도 없고 잠결인데 너무 밝단 생각에 휴대전화를 확인했는데 부재중전화가 20통이 와있고, 6시 54분이었다 말했다. 

전현무는 심지어 매니저가 밖에서 30분 동안 다급하게 문을 두드리고 있었다며, 아파트를 나섰는데 입구부터 막히고 있었다 말했다. 그래서 그 전 시간대 이진 아나운서가 20분간 오프닝을 떼워줬다 말했다. 유병재가 무서운 경험을 하셨으니 절대 지각 안하셨겠어요라 하자 전현무는 첫 지각 후 3개월 뒤었나요라며 억울하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금요일에 미국에서 촬영을 하고 월요일 5시 20분에 도착하는 스케줄이었는데, 연착이 되어 늦었다며 승무원을 잡고 지금 낙하산 타고 내려가겠다 하고 싶었다며 5시 50분에 도착했는데, 김병만 매니저가 운전병 출신이라며 그래서 잘하는데 너무 스탠다드였다며 거기서 스피커폰으로 63빌딩을 보며 라디오 방송을 진행했다 말했다. 

그렇게 2번이나 했으면 이제 진짜 안늦었겠다라 출연진들이 입을 모으는데, 전현무가 계절이 바뀌었을때였나요라며 아침 9시부터 시작해 그 다음날 새벽 5시에 끝났다며, 그 후 여의도 사우나에서 살짝 졸았다 하자 양세형이 전현무의 멱살을 잡았다. 이영자가 세 번까진 봐줬다며 더 이상은 없었죠라 하자 전현무는 4번인가 했다며 장성규에게 정말 조심하라 선 넘은 선배로서 충고했다. 

 

 

"당신의 인생에 참견해드립니다!" 매니저들의 제보로 공개되는 스타들의 리얼 일상. 그리고 시작되는 '참견 고수'들 이영자, 송은이, 전현무, 유병재, 양세형의 다양하고 시시콜콜한 참견이 펼쳐지는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은 매주 토요일 밤 11시 5분에 방송된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