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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나라’ 안내상, 양세종 죽이러 우도환을 척살대로 보내고 우도환까지 살해 지시…지승현X인교진X이유준 도움받아서 ‘우도환 구출’ (1)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10.12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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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나의 나라’ 에서는 안내상이 양세종을 죽이러 우도환을 착살대로 보내고 우도환까지 살해 지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12일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나의 나라-4회’에서 서휘(양세종)과 치도(지승현)이 있는 선발대는 선호(우도환)가 있는 척살대에게 살해 당할 위기에 처하게 됐다.

 

jtbc ‘나의 나라’ 방송캡처
jtbc ‘나의 나라’ 방송캡처

 

지난 방송에서 서휘(양세종)은 요동을 정벌하는 전장에 선발대로 가게 되고 아버지 서검(유오성)의 부하였던 치도(지승현)을 만나게 됐다. 서휘(양세종)는 치도(지승현)에게 아버지의 갑옷을 받고 요동의 적장을 살해하는데 성공하지만 이성계(김영철)이 고려를 치러 회군을 하면서 척살을 당하게 됐다.

남전(안내상)은 아들 선호(우도환)를 척살대로 보내고 선발대로 처들어간 척살대는 전투를 벌이게 됐다. 결국 선발대, 척살대 모두 죽음을 맞게 되고 서휘, 치도, 문복(인교진), 정범(이유준)만이 살아남았다.

그 가운데에 서휘는 죽기 직전의 선호(우도환)을 발견하고 문복(인교진)에게 선호를 구해달라고 부탁했고 문복과 정범은 “저 놈은 우리를 죽이려고 했던 척살대”라고 답했다. 또한 치도는 서휘에게 “저 놈을 살리고 싶으면 우리를 설득해”라고 하게 됐고 결국 선호를 구하기로 걱정했다. 

또 남전은 아들 선호가 있는 척살대까지 살해하도록 지시하면서 시청자들에게 놀라움을 자아내게 했다. 

‘나의 나라’는 고려 말 조선 초를 배경으로 각자의 신념이 말하는 나의나라를 두고 서로에게 칼끝을 겨누며 권력과 수호에 관한 욕망을 폭발적으로 그려낸 액션 사극이다.

서휘역에 양세종, 남선도 역에 우도환, 한희재 역에 설현, 이방원 역에 장혁이 주인공을 맡았다. 

jtbc 금토드라마 ‘나의 나라’는 매주 금요일, 토요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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