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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배가본드’8회 박아인X최대철 습격 쏟아지는 총탄 속 이승기X배수지 신성록,장혁진 구출!신성록,장혁진 수술 중 과다출혈 이승기 내 피 수혈해!

  • 정희원 기자
  • 승인 2019.10.12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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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원 기자] 12일 방송된 ‘배가본드’ 8회에서는 이기영이 긴급체포한 문정희에게 직접 취조하기 시작했다. 죽은 마이클 왼손잡인 거 알잖냐, 자살하는데 왼손잡이가 오른손으로 권총을 쥐었다라 하자 문정희는 타살일 이유를 말하라 하자 이기영은 테러에 협조를 안했거나 급하게 입을 막아야겠거나라 하자 문정희는 프레임 짜놓고 껴 맞추기 수사냐 했다. 그러자 이기영은 강경현(오상미)과 장혁진(김우기)의 통화내용을 문정희에게 틀어주는데 문정희는 고작 이걸로 자신을 긴급체포한거냐며 증거 더 내놔봐라 이런 걸론 안된다 웃으며 말했다. 

김종수는 이기영에게 문정희 풀어주라며 영장기각 됐다 했다. 김종수는 청와대 분위기가 싸늘하다며 무슨 뜻이겠냐며 이럴 때 장혁진이라도 잡혀주면 좋을텐데라 말했다. 배수지의 급한 연락을 받고 드론을 피하려던 이승기는 지붕에 생수병이 가득한 집을 발견하고, 확실하다며 장혁진 잡을 거라 말하고 그 집으로 쳐들어갔다. 집에 들어간 이승기 뒤에 총을 겨눈 장혁진이 등장하고 이승기가 그냥 한국말로 하라고, 김우기씨라 말하며 장혁진을 제압하고 때리는데, 그때 문정희 사주를 받고 장혁진을 찾아다니던 모로코 경찰이 쳐들어와 이승기와 장혁진을 체포해갔다. 이때 이들과 신성록과 국정원 직원들이 마주치고 신성록이 배수지에게 전화해 경찰서로 오라했다. 

수감된 이승기를 찾아온 배수지가 기뻐하자 이승기는 내가 뭐라했냐며 우리 둘이 손잡으면 저 새끼(장혁진) 잡을 수 있다고 했잖아라 말하며 하이파이브하자 하는데, 이승기는 한 쪽 손이 철창에 묶여있는 채로 하이파이브를 하려 하는데 쉽지 않았다. 그때 수감되어 있던 다른 수감자들이 응원 속에서 둘은 하이파이브를 했다. 

신성록은 김종수와 이기영에게 연락해 자신이 아니라 배수지와 이승기가 장혁진 잡았다 보고했다. 보고를 마친 신성록은 노트북을 집어던졌다. 이기영이 문정희가 집에 가겠다는 데요라하자 김종수는 외압 상관없이 조사하라 했다. 이기영은 문정희에게 다시 취조실로 가라며 저녁메뉴 고르셔야죠, 장혁진 잡혔다 하자 문정희는 그게 나랑 무슨상관인데라 하는데 황보라가 가라잖아라며 끌고 갔다. 

신성록은 자기가 보고싶었던 건 니 능력이 아니라 신뢰라며 나와 팀원들이 너에게 목숨을 맡겨도 되는지라 말하며 넌 신뢰를 잃었다며 본부엔 너와 차달건(이승기)이 잡았다 했으니 니가 원하는 포상 받을거라 말했다. 그러자 이승기가 팀장이란 사람이 팀원도 못 믿는 팀장이 이제 와서 자격이니 뭐니 말하는 거 웃기기 않냐 말했다. 그만하라 배수지가 말하는데 신성록은 어차피 장혁진 잡힐 거였다 말하자 이승기는 당신들 뻘짓하는 사이에 잡았잖냐 말하자 신성록이 다가가 경고하는데 한 번 더 주제 넘는 짓하면 가만 안두겠다 했다. 이승기는 내 조카가 왜 죽어야했는지 알아내는게 주제 넘는 걸로 보이냐며 신성록과 철창을 두고 대치했다. 

김정현은 모로코경찰에게 최대한 잡아두라 연락한 뒤 정만식에게 문정희 언제 풀려나냐 물었다. 정만식은 내일 아침쯤이라며 쉐도우가 직접 나서실 거라 말했다. 김종수에게 전화해 보자 한 사람은 김민종이었다. 김민종은 문정희 놔두고 TF(수사)팀을 전원교체하라 말했다. 김종수는 무슨 소리냐며 거절하는데 그때 정만식이 등장했다. 

정만식과 김민종은 김종수가 청와대 안보자리 있을 때 저지른 범죄들이라며 자료를 내밀며 그게 공개되면 원장님 뿐 아니라 지인들도 다칠 거라며 협박했다. 김종수는 되묻겠다면 이따위 짓거리하면 VIP께서 기뻐하실거라 생각하냐하자 김종수는 그분의 복심 잘못 짚었다 생각하지 않는다 하는데, 김종수는 잘못짚었다며 자기는 계속 할 거라 말하고 나갔다. 

백윤식은 다른 뜻이 있어서 존앤마크를 밀겠냐며 이승기 주장 말곤 증거나온 게 없잖냐 말했다. 김종수가 더 말하려는데 사육신, 생육신 나셨냐며 그 따위 논평이 쏟아지게 만드는 거냐며 언론이란게 망아지새끼같은 거라 고삐 한 번 놓치면 난리치는거 모르느냐며 밖에 나가서 기다리라 말했다. 충신이 별거냐며 미스박처럼 나랏일 잘 하라고 성심을 다하는게 충신이지라 말하며 마사지 사를 만졌다. 

김종수는 TF팀 하나 바꾼다고 뭐가 달라지냐 하자 김민종은 내일 장혁진 죽는다며 깨끗하고 조용한 죽음을 위해선 상주를 바꾸는 수 밖에요라 말했다. 모로코에 박아인과 그 일행이 나타나 문정희가 의뢰한 모로코 경찰이 박아인에게 장혁진 오늘 풀려날 거라 말하는데, 그 자리에 최대철이 있었다. 

풀려난 이승기와 배수지가 함께 국정원 모로코파견팀 취조실에 있었는데, 배수지에게 같이 파견 왔던 선배들이 부끄러운 듯 사과대신 칭찬을 했다. 신성록이 이승기와 함께 풀려난 장혁진이 오고, 카메라로 녹화되는 가운데 테러배우가 누구냐 취조했다. 장혁진이 조사에 협조하지 않고 웃으며 헛소리하자 이승기가 칼빵 있는 새끼가 다 불었다 말했다.

장혁진은 무슨 헛소리냐며 ‘제롬(유태오)’이 잡혔으면 니들이 여기까지라 말하는데 갑자기 장혁진이 온몸을 떨며 쓰러졌다. 신성록이 다가가 장혁진의 상태를 확인하고 이승기가 이새끼 약쟁이네라 말하자 배수지는 신성록의 진통제로 막을 수 있다 말했다. 모르핀 성분이 든거라며 신성록이 주사하려는데 이승기가 뺏어 누가 사주했는지 말하면 주겠다 했다. 

신성록과 이승기가 완력으로 싸우는 중 배수지가 진통제가 든 주사기를 주웠고, 약 달라며 장혁진이 배수지에게 달려드는데 배수지가 장혁진을 넘어뜨리고 발로 밟으며 누가 사주했냐 물었다. 장혁진이 쉽게 불지 않자 배수지는 주사기에 든 진통제를 땅에 조금 버렸다. 장혁진은 마이클 부사장이라 말했다. 이승기는 존앤마크사 부사장이라며 배수지는 마이클이 사주했단 증거를 대보라며 진통제를 더 그냥 바닥에 뿌리자 장혁진은 마이클 비밀계좌라 말했다. 

쇼크 오기 직전에 진통제를 투여하자 장혁진은 전혀 다른 태도로 자기가 그런 말을 했냐며 그런 적 없다며 묵비권행사하겠다 했다. 그러자 이승기가 때리려는데 신성록이 자기가 안젆 데리고 돌아가는게 임무라며 말렸고, 배수지가 그만 좀 하라 했다. 신성록은 차에 타고 공항으로 가려는 배수지를 막고 이승기 데리고 따로 귀국하라 했다.  

장혁진과 국정원 팀이 출발하는 걸 확인하고 한 남자가 전화를 걸었고 그들이 타고 가던 차를 갑자기 도로를 막고 다른 길로 가야한다 했다. 다른 길로 돌아가는데 분위기가 음산했다. 그때 이승기와 배수지가 탄 차에도 앞차만 보내고, 이승기와 배수지 차를 막아서며 공사중이라 도로가 봉쇄됐으니 돌아가라 했다. 박아인과 일당과 함께 최대철과 일행들이 함께 총을 장전하고 대기하고 있었다.  

신성록이 탄 차 앞에 이상한 버스가 서자, 이상한 낌새를 눈치 챈 신성록이 차 빼라 소리쳤는데, 그와 동시에 총탄세례가 이어졌다. 이 소리를 들은 이승기가 택시기사를 몰아내고 배수지와 함께 총소리가 나는 곳으로 갔다. 신승환이 신성록에게 장혁진 데리고 먼저 가라했는데 신성록이 니가 데리고 가라며 적의 총을 주워 기름통을 맞춰 폭발을 시키고, 신승환과 장혁진을 데리고 피하는데, 이승기가 택시를 끌고 들어와 배수지가 지원하고, 장혁진을 태우고 신성록, 신승환과 함께 돌아갔다. 최대철은 분노하며 소리를 질렀다. 

신성록이 이기영에게 신승환, 부상당한 장혁진을 데리고 가는 중인데 한국으로 돌아가는게 쉽지 않다며 모로코 경찰들도 문정희 편이라 보고하자 이기영이 믿을 만한 현지애들로 보내겠다며 대사관으로 가라 하는데, 그때 TF팀에 정만식과 김종수, 국정원, 김정현이 쳐들어와 TF팀 컴퓨터와 전자기기들을 모두 압수했다. 이기영이 끌고온 국정원 직원들과 정만식을 제압하는데 김종수가 그만하라며 TF팀은 민국장(정만식)이 맡을 거라 말했다. 

김정현이 문정희를 풀어주자 문정희는 자기 지금 어떠냐 먼저 묻고는 이기영이 잡혀가며 도대체 뒤에 누가 있길래 이런거냐 김종수에게 묻자 이기영에게 갈 데 없으면 자신에게 오라며 꽤 쓸만하던데라 말했다. 

박아인과 일당이 따라붙어있는 걸 이승기가 확인했고, 신성록이 수술준비를 하라는데 최대철이 박아인에게 가서 죽여버리자 하자 박아인이 국제적으로 얼굴 팔리면 평생 일 접고 살아야 한다 말했다. 신성록은 의사와 영상통화를 연결해 장혁진의 상처를 직접 수술했다. 배수지는 팀장님은 진짜 특수요원이라 가능하다 말했다. 손상된 대동맥을 확인한 신성록은 실시간으로 의사에 지시를 따라 수슬을 했고, 배수지는 힘겹게 참으며 보조했다. 

SBS 드라마 ‘배가본드’ 방송 캡처
SBS 드라마 ‘배가본드’ 방송 캡처

수술을 마쳤는데 갑자기 장혁진의 몸이 심하게 떨리자 의사는 과다출혈로 빨리 수혈해야한다 하는데, 장혁진이 의식이 없고, 배수지가 O형이라며 자기가 오기 전에 사전조사 했다 했다. 이승기는 자기가 O형이라 자신의 피를 뽑으라 소리쳤다. 

 

 

액션배우를 꿈꿨던 이승기(차달건 역)가 유일한 혈육, 죽은 형의 아들 문우진(차훈 역)을 위해 살아가다 민항 여객기 추락 사고로 문우진을 잃고 우연히 사고가 아니라 테러라는 것을 알게 돼 은폐된 진실을 쫓던 중 거대한 국가 비리를 파헤치게 되는 과정을 그린 화제의 첩보액션 드라마 ‘배가본드’는 총 16부작으로 이승기(차달건 역), 수지(국정원 요원 고해리 역), 문정희(존앤마크사 아시아사장 제시카 리 역), 신성록(국정원 정보팀장 기태웅 역), 황보라(국정원 기조실 공화순 역), 박아인(킬러 릴리 역), 고규필(유도체육과관장 고규필 역) 등이 출연해 매주 금, 토 밤 10시에 방송된다.   

 

 

아래는 '배가본드' 인물관계도

SBS 드라마 ‘배가본드’ 공식 홈페이지
SBS 드라마 ‘배가본드’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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