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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거짓말-첫방’ 이민기, 투신자살한 여자와 국회의원 김종수의 죽음 수사 맡고 사망자 ‘딸 이유영 찾아가’ (1)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10.12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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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모두의 거짓말’에서 이민기가 투신자살한 여자와 교통사고로 즉사한 김종수의 수사를 맡게 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12일 방송하는 OCN 드라마 ‘모두의 거짓말- 첫방송’에서는 태식(이민기)은 한 여자가 건물에서 투신자살한 사건을 수사하게 됐다.

 

OCN ‘모두의 거짓말’방송캡처
OCN ‘모두의 거짓말’방송캡처

 

태식(이민기)은 대용(이준식)과 함께 사건 현장에 갔고 삶을 비관한 단순한 사건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서희(이유영)의 남편 상훈(이준혁)은 여자(김용지)가 죽은 것이 장인 승철(김종수)때문이라고 원망하고 잡을 나가게 됐고 이에 서희는 남편 승철을 말렸다.

또한 승철(김종수)는 운전을 하는 중에 사위 승철의 전화를 받다가  그대로 돌진해서 즉사를 하게 됐고 태식과 대용은 사고 현장에 출동했다. 태식은 승철의 차에 블랙박스가 없고 브레이크도 밟지 않았던 것을 확인하고 자살이라고 확신하고 딸 서희를 찾아갔다. 

태식은 서류만 쓰면 된다고 하는 대용의 부탁으로 사건을 맡게 되고 하루 아침에 아버지를 잃은 서희(이유영) 앞에 담당형사로 나타났다. 서희(이유영)은 부와 명예를 모두 갖춘 4선 국회원 집안의 막내딸로 집안의 기대에 부응하지 못한 채 평범하게 살아왔다.

하지만 그는 아버지 승철(김종수)의 절대적인 사랑을 받았고 JQ그룹의 상훈(이준혁)과 결혼했지만 이제는 아버지 승철의 의문스러운 죽음 앞에 서면서 시청자들에게 궁금증을 자아내게 했다. 

‘모두의 거짓말’(극본 전영신, 원유정 연출 이윤정 제작 스튜디오)은 사건 사고가 끊이지 않는 광수대를 떠나 조용한 시골 마을 파출소로 전근을 앞둔 태식(이민기)은 같은 날 한 명은 죽고, 한 명은 사리진 서희(이유영)의 아버지와 남편 사건을 맡아 진실을 추적하게 됐다. 

‘모두의 거짓말’의 주인공 이민기와 이유영이 형사 조태식과 국회의원 막내 딸 김서희로 만났다. 

OCN 드라마 ‘모두의 거짓말’은 매주 토,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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