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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 ‘배틀트립’ 고주원X김다현 필리핀 팔라완 여행, 캐노피워크→ATV 액티비티 만끽…‘슈돌’ 김이든·김이빛·김이플 삼남매의 야다 아빠 응원!

  • 장필구 기자
  • 승인 2019.10.12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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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필구 기자] ‘배틀트립’에서 찾은 배우 고주원·김다현의 필리핀 팔라완 여행이 화제다.

12일 KBS2 ‘배틀트립’에서는 개편 새 단장 이후 첫 에피소드인 ‘필리핀 팔라완’을 주제로 한 두 번째 편을 방송했다. 터줏대감 김숙을 중심으로 하는 새로운 MC 군단인 김숙·김준현·윤보미 3인의 호흡 또한 선보였다.

KBS2 ‘배틀트립’ 방송 캡처
KBS2 ‘배틀트립’ 방송 캡처

이번 여행 설계 대결에는 박연수·송지아 모녀와 배우 고주원·김다현이 붙었다. 개편으로 새 단장을 한 ‘배틀트립’에 두 팀은 같은 여행지인 필리핀 팔라완을 다른 콘셉트와 코스로 찾아 더욱 다채로운 정보와 색다른 재미를 선사했다. 이날 방송에는 고주원·김다현의 여행을 공개했다.

필리핀 팔라완은 어떻게 다니느냐에 따라 먹거리, 볼거리, 즐길거리 모두 색다르게 즐길 수 있는 곳이라고 한다. 브로맨스가 돋보이는 고주원과 김다연은 팔라완의 자연이 주는 선물을 맘껏 만끽했다.

두 사람이 선택한 콘셉트는 액티비티다. 팔라완의 명소인 ‘엘니도’ 등을 무대로 ‘캐노피워크 트래킹’, ‘ATV’ 등 액티비티의 천국이라는 팔라완의 레포츠륾 맘껏 즐겼다. 첫날 ‘스쿠버다이빙’은 날씨 탓으로 포기해야 했다.

참고로 두 사람의 나이는 고주원 1981년생 39세, 김다현 1980년생 40세다. 고주원은 지난 2003년 모델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때려’, ‘부활’, ‘소문난 칠공주’, ‘김수로’, ‘달려라 장미’, ‘마담앙트완’ 등에 출연했다. 김다현(본명 김세현)은 지난 1999년 가수 야댜의 리드보컬로 데뷔해, 드라마 ‘건빵선생과 별사탕’, ‘로비스트’, ‘무사 백동수’, ‘대풍수’, ‘’앙큼한 돌싱녀‘, ’내 남자의 비밀‘ 등에 출연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슈돌)에서도 최근 활약한 김다현은 지난 2008년 아나운서 출신 리포터 겸 MC로 알려진 김민경과 결혼해 슬하에 김이든·김이빛·김이플 삼남매를 두고 있는 아빠이기도 하다. 이번 여행을 앞서서도 삼남매를 아빠를 열렬히 응원하면서 그 귀여운 모습으로 시청자의 마음을 녹였다.

KBS2 여행정보 예능 프로그램 ‘배틀트립’는 매주 토요일 밤 9시 1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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