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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녹여주오’ 지창욱, 윤세아에게 방송국의 실종 은폐 사실 듣고 살아 돌아와서 실망했어?…원진아에게 32.5도 체온 유지 안하면 위험 (1)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10.12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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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날 녹여주오’에서 지창욱은 윤세아와 얘기를 나누고 원진아에게 체온을 31.5도 유지하는게 좋다는 말을 하게 됐다. 

12일 tvN 주말드라마 ‘날 녹여주오’에서는  동찬(지창욱)은 실종되서 돌아와서 옛 연인 이었던 하영(윤세아)와 그동안의 얘기를 나누게 됐다.

 

tvN‘날 녹여주오’방송캡처
tvN‘날 녹여주오’방송캡처

 

실종된 동찬(지창욱)이 돌아왔다는 사실을 세상 사람들이 알게 되는 것을 두려워했던 방송국 사람들이 자신이 실종됐던 사실을 은폐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동찬은 정체 모를 누군가에게 미행을 당하고 하영(윤세아)과 실종에서 돌아 온 이후 처음으로 진지한 대화를 나누게 됐다.

동찬(지창욱)은 하영(윤세아)으로부터 그 동안 자신도 동찬의 실종의 은폐를 도왔다는 사실을 알고 솔직하게 고백했하자 동찬은 “내가 살아 돌아와서 실망했어?”라고 물었고 하영은 동찬에게 “내가 왜 아직 결혼을 안했을까?”라고 답했다. 

또한 미란(원진아)은 자신의 실제 나이와 경험이 없어서 취직하기 힘들다는 것을 알고 동찬을 찾아와서 취직을 시켜달라고 부탁했다. 이에 동찬은 “몸은 어떻냐?”라고 물었고 미란은 “자꾸 땀이 나고 덥다”라고 했고 동찬은 “우리 체온을 31.5도로 유지하지 않으면 위험하다”라고 알리게 됐다. 

또 동찬은 황박사(서현철)을 데리고 집으로 오면서 시청자들에게 궁금증을 자아내게 했다. 

'날 녹여주오 '는 24시간 냉동 인간 프로젝트에 참여한 남녀가 미스터리한 음모로 인해 20년 후 깨어나면서 맞이하는 가슴 뜨거운 이야기이다. 또한 마동찬 역에 지창욱, 고미란 역에 원진아가 남녀 주인공을 맡았다. 

tvN 주말드라마 ‘날 녹여주오’는 매주 토, 일 밤 9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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