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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던패밀리’ 미나-류필립, 엄마 장무식-나기수와 함께 나이 차이 무색한 일상…‘누나 수지는?’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10.12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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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모던패밀리’로 안방극장을 찾고 있는 미나-류필립 부부가 엄마 장무식-나기수 부부와 다정한 일상을 공유했다. 

최근 미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모던패밀리 어제방송분 오늘 #재방송 오늘낮#4시 많은 시청바래요~^^고등학생시절로 돌아간느낌. 행복해하시는 엄마와 아버님~ 금천구#아이플러스스튜디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나-류필립 부부는 엄마 장무식-나기수 부부와 귀엽게 손 하트를 하며 인증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교복을 입은 장무식과 나기수의 해맑은 미소가 흐뭇한 미소를 짓게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정말 보기 좋은 가족”,  “수지 누나는 어디갔나요?”,  “다들 행복해보여요. 늘 응원합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미나 인스타그램

2002년 앨범 ‘Rendezvous’를 발매하며 데뷔한 미나는 넘사벽 섹시미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의 남편 류필립의 직업은 가수로 지난 2014년 소리얼 미니 앨범 [So Real Story]으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하늘 벽에 오르다’ OST를 불렀으며, 소리얼이 아닌 트라이얼로 앨범 ‘One And Only’를 발매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류필립은 2017년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더 유닛’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가수로 활동을 이어오던 류필립은 지난 2018년 미나와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의 연을 맺었고, 결혼 당시 두 사람은 17살의 나이 차이로 주목받았다. 세상의 이목을 집중시켰던 두 사람은 최근 MBN ‘모던패밀리’로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모던패밀리’에서 미나-류필립의 애정 가득한 일상뿐만 아니라 황혼의 나이에 배우 나기수와 재혼을 하며 제2의 인생을 시작한 엄마 장무식의 이야기도 그려지는가 하면, 누나 수지의 다이어트 일상이 공개되는 등 많은 사랑을 받았다. 

미나-류필립 부부와 함께 그의 가족들의 일상이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는 ‘모던패밀리’는 갓 살림을 차리기 시작한 신혼부부부터 결혼 생활을 마친 졸혼 가정까지, 다양한 형태로 구성된 스타들의 삶을 엿볼 수 있는 색색깔깔 가족 관찰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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