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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 토요일’ 혜리, 오늘은 영화 ‘판소리복서’ 무대인사 중…‘류준열이 반한 러블리’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10.12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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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놀라운 토요일’에서 활약 중인 혜리가 영화 ‘판소리 복서’ 무대인사 근황을 전했다.  

12일 혜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판소리복서 무대인사 중입니다! 이따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혜리는 영화 ‘판소리 복서’의 포스터를 들고 귀엽게 미소 짓고 있다. 앞머리와 펌으로 사랑스러움을 더한 모습이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만들었다. 

누리꾼들은 “세상에 진짜 이뻐요”, “세상 사람들 왜 이혜리 안해요? 영화도 대박나즈아”, “혜리 언니 요즘 진짜 바빠보여요. 늘 화이팅입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혜리 인스타그램

1994년생으로 올해 나이 26세가 된 혜리는 지난 2010년 걸스데이 EP앨범 ‘Girl`s Day Party #1’로 데뷔했다. 

이후 걸스데이로 ‘달링’, ‘여자대통령’, ‘말해줘요’, ‘링마벨’ 등을 발매, 귀여우면서도 섹시한 매력으로 남성들의 워너비로 자리매김했다. 그중 혜리는 막내로 톡톡튀는 매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고, ‘진짜 사나이’에서 역대급 애교를 선보이며 많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다재다능한 매력을 보유한 혜리는 가수 활동과 더불어 ‘응답하라 1988’에서 첫 연기 도전에 나섰다. 드라마 속 덕선이로 완벽하게 분한 그는 실감나는 연기를 보여주며 바로 스타덤에 올랐다.

최근 예능 활동에 주력 중인 혜리는 ‘놀라운 토요일-도레미 마켓’에서 독보적인 매력으로 웃음을 책임지고 있다. 예능에 이어 드라마 ‘청일전자 미쓰리’와 영화 ‘판소리복서’로 대중들을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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