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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 신동, 결혼설 루머 해명…“결혼도 안 했고, 아기도 없다”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10.12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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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슈퍼주니어 신동이 때아닌 결혼설과 아기에 대한 소문에 대해 해명했다. 

지난해 10월 방송된 MBN ‘현실남녀2’에서 이특 대신 자리를 채우게 된 신동은 자신에 대해 소개해달라는 윤정수의 말에 “서울에 사는 34살 신동입니다. 많은 분들이 제가 결혼한 줄 아시는데 저는 결혼을 하지 않았습니다”라고 이야기해 스튜디오를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 

그는 “요즘은 귀찮아서 물어보면 ‘네네’하고 다니는데 가끔은 옆에서 ‘아기는 잘 커요?’라고 물어보시는데 그래도 그냥 ‘네네’하면서 자연스럽게”라고 해명 아닌 해명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MBN ‘현실남녀2’ 캡처

뿐만 아니라 신동은 ‘오늘의 운세’에서도 사람들이 자꾸만 유부남으로 오해한다는 고민을 털어놓으며 자신의 연관검색어에도 신동 결혼이 올라와있다고 고충을 토로했다. 

이에 명리학 전문가 최제우는 신동에게 백종원과 똑같은 관상이라며 남다른 관상을 풀이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한편, 올해 나이 35세로 슈퍼주니어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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