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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차달남’ 독특한 삶을 사는 사람들, 유명 유튜버 시멘트 넣은 전자레인지에 머리 넣은 사연-신용카드 IC칩 네일아트-도끼와 망치로 미용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10.12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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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차트를 달리는 남자’에서 '세상 독특한 삶을 사는 사람들'이 나왔다. 

12일 방송된 KBS joy‘차트를 달리는 남자-153회’에서는 이상민, 조우종 진행으로 '세상 독특한 삶을 사는 사람들'을 소개했다. 

 

KBS joy ‘차트를 달리는 남자’방송캡처
KBS joy ‘차트를 달리는 남자’방송캡처

 

10위는 '도로 위에서 위험한 행동을 하는 사람'이 나왔는데 도로 위에서 위험천만한 행동으로 많은 사람을 경악하게 하는 모습이 나왔다. 

9위는 '넘사벽 프로포즈 괴짜 로맨티스트들'이 나왔는데 요우는 얀 여자친구의 살을 찌우기 위해 노력했고 살이 찐 여자친구에게 프로포즈를 했다. 사이먼 백은 모래사장에 76m 짜리 문구가 들어있는 그림을 그렸고 프로포즈를 하게 됐다.

8위는 '세상에 이런 일이 공항의 괴짜 승객들'이 나왔는데 누군가 비행기 날개 위로 기어오르는 사람이 나왔는데 가방을 엔진 밑으로 넣기까지 하면서 자신의 고향 가나에 가기 위해서 무임승차 시도를 했지만 공항 관계자들에게 발각됐다.

러시아 모스크바 국제 공항에서 여행자인 39세의 남성은 탑승 저지를 당하는데 이유는 알몸으로 탑승하려고 했기 때문이었는데 비행 중 공기 저항을 막기 위한 거라고 변명했다고 했다. 

7위는 '이색 아이디어로 승부하는 사람들'이 나왔는데 스페인의 한 남자는 고가도로 다리 교각 아래에 집을 짓고 살고 있었다. 그는 어린시절 책상 밑에 비밀기지를 만들었던 기억으로 3평 남짓 원룸을 만들었다. 스웨덴에서는 세상 독특한 박물관을 만든 남자가 있었는데 그것은 전세계 35개국의 85종의 혐오 음식 박물관이었다.

한 기상캐스터는 기상천외한 날씨 예보를 전하기 위해 스스로 방귀를 끼며 풍속을 전했는데 방송국 국장은 부적절하다고 하며 그를 해고했다. 

6위는 '하늘을 나는 사람들'이 나왔는데 영국의 모험가는 풍선만으로 하늘을 나는 것을 도전했다. 그는 풍선을 차곡차곡 쌓아서 하늘을 날게 됐고 동화같은 모습을 자랑하며 하늘을 날았는데 그 동안 계속된 실패를 겪었고 마지막 비행으로 남아공까지 가서 이번에는 성공을 했다.

이어 미국의 에릭 로너는 열기구를 타고 올라가서 낙하를 하고 우산을 펴고 10초를 날게 됐지만 우산이 망가지고 낙하산으로 내려왔다. 

5위는 '황당한 도전을 하며 사는 괴짜들'이 나왔는데 중국의 샤오는 쇠 신발을 신고 매일 1Km씩 걷는다고 했는데 이유는 탈모를 방지하기 위해서라고 했다. 그는 발을 무겁게 하고 걸어야 효과가 있다고 했고 전문가는 그가 말하는 것이 의학적 근거가 없다고 전했다.

인도 남성은 45년 동안 단 한번도 오른 팔을 내리지 않는다고 했는데 그는 힌두교 신자였는데 오른팔을 드는 고통 수행중이고 이제는 어깨 팔이 굳어서 내릴 수가 없다고 했다.

4위는 '그걸로 머리카락을? 괴짜 이발사들'이 나왔는데 브라질의 한 미용실에는 아마르는 망치와 도끼로 이발을 하는 이발사가 나왔다. 아마르는 망치로 내리칠때마다 불안하고 손님은 도끼 날로 귀가 잘릴까봐 미동도 하지 않았다. 그는 유튜브에 동영상을 올렸고 독특한 기술을 보고 많은 사람들이 미용을 하러하러 왔다. 

또 러시아의 다니엘은 도끼로만 스타일링을 완성하면서 살벌한 미용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3위는 '쓸모없음 주의! 별걸 다 만드는 발명가들'이 나왔는데 디자이너 발명가 베네데토는 귀에 나무젓가락과 휴지를 달았다. 실리콘 손가락 빗, 얼음 목걸이, 드론 우산, 입가리개 커튼, 아보카도 스틱, 바게트 백, 피자주머니등을 만들었다.

중국의 슈아이는 쓸모없는 에디슨으로 불리는데 그의 대표적인 발명품은 머리를 감겨주는 기계, 간지럼을 긁어주는 기계, 고기 썰때 쓰는 칼로 만든 빗을 만들었는 고가로 팔리기까지 한다고 전했다. 

2위는 '난해함 그자체! 기괴한 아티스트'가 나왔는데 치아 모양, 비키니, 다리털 네일아트를 하는 사람이 나왔는데 그의 작품 중에서 가장 호평을 받은 네일아트는 신용카드 IC칩이라고 했다.

뉴질랜드의 예술가  조셉 허셔는 쉬운 일을 일부러 어렵게 만드는 작품을 보여줬는데 그의 대표 작품은 페이지 터너이다. 그는 신문 한 장을 넘기기 위해 여러 작업이 끝나야 했는데 우표에 침을 바르기 위해 여러 작업을 하는 모습이 보였다.

1위는 '오늘만 산다! 목숨 건 삶을 사는 사람들'이 나왔는데 지미는 유명한 유튜버인데 미디어 영상을 올려서 조회수를 높이기 위해 공업용 시멘트를 전자레인지에 넣고 비닐봉지를 뒤집어 쓴 채 머리를 전자레인지에 넣어서 시멘트를 굳혔고 위험함을 느낀 그는 구급 요원을 불러서 겨우 머리를 꺼내게 됐다. 

그는 직접 땅을 파고 관 속에서 24시간 있거나 캡사이신 가루를 가득 넣은 욕조안에 들어가는 영상을 보여주기도 했다. 

또한 베트남에서의 한 남성은 교통 체증을 피하려고 도로 위의 전깃줄에 매달려서 길을 건너는 남자가 나오면서 시청자들에게 놀라움을 줬다. 

KBS joy‘차트를 달리는 남자 ’는 매주 토요일 오후 2시 30분에  방송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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