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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캐쳐 2’ 송세라, 박정진과 실제 커플 공개 후 투샷 공개…박정진 “보고싶다”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10.12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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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러브캐처 2’에 출연한 송세라와 박정진이 실제 커플이 됐다. 

최근 송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트 모양의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세라는 박정진과 함께 놀이공원 데이트를 떠난 모습이다. 두 사람은 교복을 맞춰입는가 하면 옆에 붙어 함께 기념사진을 남기는 등 설렘 가득한 현실 커플 케미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송세라가 올린 사진을 박정진 역시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게재하며 애정을 과시했고, 송세라의 게시물에 “보고싶다”라고 댓글을 남기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송세라 인스타그램

누리꾼들은 “세상에 두 분 진심 선남선녀”, “둘 다 왜 이렇게 이쁘고 잘생겼나요?? 정진-세라파였는데 진짜 좋네요”, “럽스타로 제 피드를 도배해주세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송세라와 박정진은 최근 종영한 ‘러브캐처 2’를 통해 인연을 맺었다. 

‘러브캐처 2’는 진실과 거짓을 가리는 매혹적인 연애 심리 게임으로 지난 10일 종영했다. 종영 후 머니캐처와 러브캐처의 정체가 모두 공개된 가운데 박정진과 송세라는 최종 커플에 성공했다. 방송 말미 두 사람의 커플 사진이 공개되며 현재도 만남 중이라는 사실이 알려졌고, 이후 누리꾼들의 많은 축하가 이어졌던 바 송세라는 자신의 SNS에 “응원의 말씀 감사합니다”라며 감사를 전하기도 했다. 

한편, 송세라는 올해 27세로 은행원이며 박정진은 29세로 현대제철 회사에 재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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