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국악소녀 송소희, 성형 필요없는 청순 비주얼…나이-대학교까지 ‘관심 ↑’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10.12 13:30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박정민 기자] 국악소녀 송소희가 청순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최근 송소희의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_송소희 활동 사진_] 190928 청원생명 축제 팬사인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송소희는 잔꽃무늬 패턴의 원피스를 매치한 채 머리를 묶고 팬사인회 중인 모습이다. 가녀린 목선과 완벽한 청순 옆태로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만들었다. 

누리꾼들은 “세상에 너무 이쁜거 아닌가요?”, “진심 걸그룹해도 센터할 듯”, “나이는 제가 다 가져가나봐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송소희 인스타그램

올해 23세가 된 송소희는 원래 소속사인 덕인미디어와의 분쟁 후 현재 SH 파운데이션 소속으로 활동 중이다. 

젊은 국악의 아이콘 송소희는 첫 미니앨범 ‘New Song’을 발매하며 ‘사랑, 계절’, ‘오돌또기’, ‘모던민요’, ‘우리가 물이 되어 만난다면’ 등의 앨범을 발매하는 등 열일 행보를 이어왔다.  또한, 지난 2014년 UN공공행정포럼 홍보대사, 유네스코한국위원회 홍보대사 등에 역임되는 등 좋은 일에 앞장서 힘쓰며 선한 영향력을 행사한 바 있다. 

평소 다양한 예능으로 시청자들을 찾은 송소희는 오랜만에 ‘열린음악회’로 안방극장을 찾은 바 있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