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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럭키’ 임지연, 메이크업 끝내고 화사한 미소 눈길…황보라도 감탄한 미모

  • 이창규 기자
  • 승인 2019.10.12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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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규 기자] 영화 ‘럭키’가 12일 오전 7시 50분부터 OCN서 방영 중인 가운데, 은주 역을 맡았던 임지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임지연은 지난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레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임지연은 메이크업을 마친 뒤 활짝 웃으며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다. 더욱 화사해진 그의 미모에 보는 이들의 시선이 집중됐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존예롭다...”, “그레이쁘다”, “♥♥”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황보라는 “아고 이쁘다”라며 댓글을 남겼다.

임지연 인스타그램
임지연 인스타그램

1990년생으로 만 29세인 임지연은 한국예술종합학교(한예종) 연극원 연기과 출신으로, 2014년 24세의 나이에 ‘인간중독’으로 상업영화에 데뷔하게 됐다.

당시 송승헌과 호흡을 맞춘 그는 파격적인 노출로 몸매를 드러내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2015년 민규동 감독의 ‘간신’서도 이유영과 함께 베드신을 선보이기도 했던 그는 드라마 ‘상류사회’로 브라운관에도 모습을 비췄다.

이후 드라마 ‘대박’에도 출연한 그는 2016년 드라마 ‘불어라 미풍아’서 김미풍 역을 맡아 인기를 얻었다.

2016년 영화 ‘럭키’ 이후 활동이 없던 그는 최근 MBC 드라마 ‘웰컴2라이프’서 라시온 역으로 정지훈(비)과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다.

또한 영화 ‘타짜 : 원 아이드 잭’서 영미 역으로 출연한 그는 올해 개봉 예정인 ‘유체이탈자’(가제)서 문진아 역으로 출연해 윤계상, 박용우, 유승목 등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한편, 한국 영화 ‘럭키’는 2016년 개봉한 유해진 원톱 영화로, 유해진을 비롯해 이준, 조윤희, 임지연, 조한철 등이 출연했다.

일본 영화인 ‘열쇠 도둑의 방법’을 리메이크한 이계벽 감독의 작품이며, 전국 관객수 697만명을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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