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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둔근 여신’ SNS 엉짱 스타 하서빈, 애플힙-히프업 위한 하루 10분 엉덩이 운동법 공개 ‘엄지의제왕’

  • 장필구 기자
  • 승인 2019.10.12 0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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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필구 기자] ‘SNS 엉짱 스타’ 하서빈과 중둔근이 새삼 화제다.

12일 오전 6시 20분 MBN이 재방송 한 ‘엄지의 제왕’ 327회는 “처진 엉덩이! 중둔근부터 키워라”라는 등의 주제로 진행됐다.

MBN ‘엄지의 제왕’ 방송 캡처
MBN ‘엄지의 제왕’ 방송 캡처

김진구 정형외과 교수는 이상화와 추신수를 예로 들면서, 애플 히프와 히프 업의 일등 공신으로 중둔근을 꼽았다. 중둔근은 엉덩이 근육 중 하나로 몸의 중심에 위치하며, 중둔근을 단련하면 허리 통증까지 잡을 수 있다고 한다.

스튜디오에는 탄탄한 엉덩이를 만들고 허리 통증까지 잡은 ‘여신 포스’의 주인공이 등장해 패널 등의 이목을 끌었다. 본방송 당시 약 12만 명의 팔로워를 자랑하던 SNS 유명 ‘엉짱 스타’ 하서빈 트레이너가 출연한 것이다.

하서빈 트레이너는 중둔근 훈련법으로 하루 10분 엉덩이 운동법을 공개했다. 준비물은 단 하나로 바로 운동용 라텍스 밴드다. 라텍스 밴드가 없을 때는 안 신는 스타킹으로도 대체가 가능하다.

해당 운동의 방법은 아래와 같다.

1. 왼쪽 옆으로 누워서 무릎과 발 아치에 밴드를 끼운다. 골반이 앞으로 쏠리지 않도록 주의하며 옆으로 눕고, 발끝과 엉덩이가 일자가 되도록 유지한다. 허리 통증이 더 심해질 수 있으니 상체를 세우지 않도록 절대 주의한다.
2. 무릎 밴드가 최대한 늘어나게 위아래로 움직인다.
3. 각각의 동작을 20번식 3세트 반복한다.

1. 서 있는 상태에서 무릎을 밴드를 끼고 살짝 벌린다.
2. 바로 옆이 아닌 45도 뒤로 밀 듯이 찬다. 테이블이나 의자를 잡고 운동해도 좋다. 허리에 무리가 가지 않게 하는 것이 키 포인트다.
3. 다를 옆으로 벌리는 것도 가능하다. 뒤로 젖히기, 옆으로 올리기, 접고 올리기 등 모두 효과가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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