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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 숙행, 남다른 비율 자랑…‘나이 무색한 사랑스러움’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9.10.12 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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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미스트롯'에 출연했던 트로트 가수 숙행이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전했다.

최근 숙행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얼마전 부산 인가요? 장포토 감사( #장근배 ) 간만에 부산 행사 일찍 도착해서 바다도 보고 끝내고 생 우럭 구이도 먹고 즐거운 추억도 많이 만들고 힐링하고 왔네요~^^ 요즘 많이 많이 감사하고 행복합니닷~^^ #숙행열차 짱~~~^^ #숙행 #부산 #해운대 #바바리녀 #가수 #행복 #직업 #힐링 #가을바다"라는 내용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숙행은 바다 위 방파제에서 두 팔을 벌리고 바람을 느끼도 있다. 또한 숙행은 각선미가 돋보이는 패션을 선보이며 도발적인 포즈를 취하고 있기도 하다.

숙행 인스타그램
숙행 인스타그램

이를 본 팬들은 "여신이다", "살아있는 비율", "건강 미인 0순위 가수", "늘 행복하세요", "멋지십니다", "사랑합니다" 등 뜨겁게 호응했다.

올해 나이 41세인 숙행은 지난 2011년 데뷔했다. 그러나 이렇다할 성적을 내지 못했고, 올해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에 출연하며 주목 받기 시작했다.

숙행은 '미스트롯' 종영 이후 '연애의 맛 시즌2'에 출연하며 소개팅남 이종현을 만났다. 숙행의 소개팅남 이종현은 올해 나이 40세로 두 사람의 나이 차이는 1살이다. 이종현의 직업은 일본 선술집 운영 중인 사업가다.

숙행과 이종현은 '연애의 맛 시즌2'를 끝으로 하차를 결정했다. '연애의 맛 시즌3'에 출연하지 않는 숙행은 '불후의 명곡' 등 또 다른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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