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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겟아웃’ 앨리슨 윌리암스, 블랙 미니 원피스 완벽 소화…‘돋보이는 각선미’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9.10.12 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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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영화 '겟아웃'이 방송되며 결말 및 줄거리와 함께 여자 주인공으로 출연했던 앨리슨 윌리암스의 근황도 관심 받고 있다.

최근 앨리슨 윌리암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If you’re going to watch one show tonight, it's The Bachelor. Duh. If you’re going to watch two shows, it’s The Bachelor and Late Night with Seth Meyers, which I invaded for the evening. I love Seth even more than I loved eating this popcorn in the green room."이라는 내용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앨리슨 윌리암스는 올블랙 미니 원피스 패션을 선보이고 있다. 또한 앨리슨 윌리암스는 차분하고 우아한 느낌의 단발머리 헤어스타일링과 독특한 디자인의 하이힐을 자랑했다.

앨리슨 윌리암스 인스타그램
앨리슨 윌리암스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사진 마음에 들어", "너무 멋져", "사랑해", "아름답네요" 등 다양한 내용의 댓글을 남겼다.

앨리슨 윌리암스는 영화 '겟아웃'의 여주인공으로 국내 팬들에게는 친숙한 인물이다. 앨리슨 윌리암스는 '겟아웃' 외에도 드라마 '걸스' 시리즈와 영화 '퍼펙션'에 출연했다.

영화 '겟아웃' 출연 당시 앨리슨 윌리암스는 흑인 남자친구 크리스 워싱턴(다니엘 칼루야 분)을 집으로 초대하는 백인 여자친구 로즈 아미티지로 분해 활약했다. 앨리슨 윌리암스는 소름돋는 이중적 면모를 보여주며 '겟아웃'에 긴장감을 더하기도 했다.

앨리슨 윌리암스가 연기한 로즈 아미티지는 결말 부분에서 죽음을 맞이한다. 또한 최면에 걸려 있던 다니엘 칼루야는 지옥같았던 집을 벗어나게 된다는 것이 영화 '겟아웃'의 결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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