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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본드’ 수지, 프랑스 파리에 나타난 여신…‘염색 머리도 잘 어울려’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9.10.12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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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배가본드' 수지가 프랑스 파리에 머물던 시기 촬영한 사진들을 공개했다.

최근 수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기차 안"이라는 내용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수지는 몽롱한 표정을 보여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또한 수지는 사랑스러운 디자인의 흰 블라우스와 와인빛으로 염색된 헤어스타일 등을 선보이며 색다른 매력을 어필하기도 했다.

수지 인스타그램
수지 인스타그램

이를 본 팬들은 "미쳤다", "너무 귀여워", "수지야 사랑해", "언니 최고", "생일 축하해" 등 다양한 반응이 섞인 댓글을 남겼다.

올해 나이 26세인 수지는 지난 2010년 아이돌 그룹 미쓰에이 멤버로 데뷔했다. 가수 데뷔와 동시에 '드림하이'로 연기자 활동을 시작한 수지는 '건축학개론'에 출연하며 국민 첫사랑에 등극했다.

현재 수지는 드라마 '배가본드'에 출연 중이다. 사전 제작 드라마인 '배가본드'에서 수지는 이승기와 재회했다. 두 사람은 과거 드라마 '구가의 서'에서 호흡을 맞추며 주목 받았었다.

수지는 드라마 '배가본드'에서 국정원 요원 고해리 역을 연기하며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배가본드'는 매주 금요일, 토요일 오후 10시 SBS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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