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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진♥송세라, 놀이공원에서 ‘교복 데이트 포착’…‘설레는 실제 커플’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10.11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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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박정진과 송세라가 실제 연인으로 발전한 가운데 놀이공원 데이트를 공개해 이목을 끌었다.

11일 송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트 모양의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을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세라는 박정진과 함께 교복을 입고 놀이 공원을 찾은 모습을 담았다. 보기만 해도 훈훈함을 자아내는 두 사람의 미모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송세라-박정진 / 송세라 인스타그램
송세라-박정진 / 송세라 인스타그램

이를 본 김민석은 “부럽다”라는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대박 진짜 이쁘잖아”, “얼마나 티 내고 싶었을까”, “언니 진지하게 커플 브이로그 올려주실 생각 없나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송세라는 1993년생으로 올해 27세이며 그의 은행원으로 알려졌다. 출중한 외모 때문에 승무원이나 피팅 모델일 거라는 추측을 깬 바 있다. 또한 박정진은 올해 29세고, 현대제철에 재직하고 있다.

두 사람은 지난 10일 방송된 Mnet 예능프로그램 ‘러브캐처2’에서 커플로 맺어졌다. 송세라는 머니캐처라는 정체가 밝혀졌지만, 박정진을 위해 러브캐처로 정체를 변경하면서 더욱더 놀라움을 안겼다.

아울러 함께 출연한 정찬우의 정체가 밝혀지면서 악플에 시달리고 있다는 이야기가 전해졌다. 김가빈과 꾸준한 러브라인으로 달달한 면모를 보였던 것과 달리 그는 머니 캐처임이 밝혀지면서 충격을 안겼다. 특히 정체가 밝혀진 후 씩 웃는 모습을 보여 소름 돋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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