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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에 반하다’ 4회, “말을 너무 못해서 귀여웠어!” 하동연을 향한 박예니의 직진! 과연 네 사람의 ‘미니 콘서트’는? (1)

  • 정미경 기자
  • 승인 2019.10.11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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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경 기자]  

11일 방영 된 tvN 예능 ‘노래에 반하다’에서는 지난 이야기에 이어서, 러브캠핑 뒷이야기와 2라운드 ‘그녀의 노래’ 무대가 공개되었다. 선곡은 여자 듀엣은 파트너가 결정한다고 한다. 러브 캠핑에서는 심야 데이트로 목소리 선호도 1순위 박예니와 이태원 라이온 킹 하동연이 함께하게 되었다. 하동연은 원래 박진아의 파트너로 박진아는 그 후에 허만과 함께 심야 데이트를 했다. 과연 네 남녀의 진심은 어디로 향하게 될까.

tvN예능 ‘노래에 반하다’ 방송 캡쳐
tvN예능 ‘노래에 반하다’ 방송 캡쳐

심지어 합숙 첫째 날 밤에 박진아와 박예니가 한 캠핑카에서 머물게 되며, 안보이는 신경전을 벌였다. 박예니는 “귀엽다, 저 사람 궁금하다라고 느꼈던 파트너가 언니 파트너였어”라고 솔직하게 마음을 털어놓았다. 이어서 그녀는 “귀엽게 생겼어”, “말을 너무 못해서 귀여웠어!”라고 이야기 했고, “근데 오늘 대화를 해보니까, 잘 통하더라고”라고 쐐기를 박았다.

반면에 허만과 함께 데이트를 했던 박진아는 “오빠랑 나랑 둘 다 툭 터놓지 못하는 느낌이야. 둘 다 조심스러운 느낌”라고 이야기 했다. 과연 네 남녀의 마음은 어떻게 향하게 될까. 다음날 아침 MC 규현의 ‘서프라이즈 미션’이 공개되었다. 러브 캠핑에 함께하는 이들은 함께 ‘미니 콘서트’ 무대를 완성할 듀엣 파트너를 찾는 미션이 주어졌다.

그 미션을 받자마자 박진아는 “약간 고민이 되긴 되더라고요”라고 말하며 “당연히 저랑 해야죠. 그 친구랑은 어느 곡이든 저랑 하면 잘 맞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고”라고 이야기 했다. 과연 23인의 미니 콘서트에서 서로 함께 하게 될 파트너는 누구일까.

tvN 예능 ‘노래에 반하다’는 “서로의 모습을 보지 못한 채 목소리만으로 교감하던 남녀가 듀엣 공연에서 처음 서로의 모습을 확인, 매칭에 성공한 커플끼리의 듀엣 공연을 통해 최고의 커플을 가리는 블라인드 듀엣 로맨스 프로그램”이다. 슈퍼주니어 규현, 윤상, 성시경, 거미 등이 진행을 담당하고 있다. 본 방송은 매주 금요일 오후 7시 40분에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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