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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한국 민속촌서 깜짝 목겸담 속출…다니티 기대감 ‘폭주’

  • 임라라 기자
  • 승인 2019.10.11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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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라라 기자] 강다니엘이 한국 민속촌에서 목격돼 네티즌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11일 SNS와 커뮤니티 등 온라인 상에 이날 한국 민속촌에서 강다니엘을 목격했다는 글이 올라왔다.

목격담과 함께 올라온 사진에서 강다니엘은 셀프 카메라를 든 채 스태프들과 한국 민속촌을 자유롭게 돌아다니고 있는 모습이었다. 그의 주위에는 강다니엘을 찍는 카메라가 여럿 배치돼 있었다.

이에 팬들은 강다니엘이 자체 제작 콘텐츠인 ‘컬러풀 다니엘’을 촬영이라고 추측하고 있다. 특히 한국 민속촌은 지난 8월부터 ‘귀굴’이라는 납량특집 공포 체험 이벤트를 진행 중이라 강다니엘의 이벤트 참여 여부에 대해서도 궁금증이 커진 상태다.

목격담 사진을 본 팬들은 “웃고 있네 귀여워” “헐 귀굴 강다니엘 울 것 같아” “다니엘 엄청 말랐구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커뮤니티
온라인 커뮤니티

1996년생으로 올해 24세인 강다니엘은 Mnet ‘프로듀스X101’을 통해 워너원으로 데뷔한 가수다. ‘프로듀스X101’ 출연 당시 MMO 연습생이던 그는 분홍 머리와 귀여운 얼굴, 뛰어난 피지컬로 여심을 사로잡았고 그 결과 최종 무대에서 1위를 차지하며 워너원의 센터로 데뷔했다. 

워너원 활동이 끝나고 솔로 가수로 활약할 예정이었으나 지난해 11월, 전 소속사 LM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과 관련 법적 분쟁에 휘말려 약 반년간 공백기를 가져야 했다. 지난 5월 LM 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 효력 정지를 인정받아 독자적인 활동이 가능하다는 판결을 받은 후 1인 기획사 커넥트 엔터테인먼트를 설립했다.

이어 강다니엘은 지난 7월 25일 첫 솔로 앨범 ‘color on me’를 발매하며 첫 번째 솔로 활동에 나섰다. 솔로 가수로 변신한 그는 대한민국 솔로 가수 초동 1위를 차지하며 새로운 기록을 수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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