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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연, 역시 남다른 패션 소화력…‘슈퍼스타 스타일리스트 답네’

  • 임라라 기자
  • 승인 2019.10.11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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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라라 기자]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포스 넘치는 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10일 한혜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On the way to Stella McCartney show”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한혜연은 무릎까지 오는 롱 코트에 하얀 나팔바지를 매치, 스타일리스트 다운 뛰어난 패션 감각을 보여줬다. 특히 원형의 가방으로 포인트를 줘 시크한 룩을 완성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슈스스 미쳤다 언니 짱” “언니 키 완전 커보이세요” “넘 이뻐지셨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혜연 인스타그램
한혜연 인스타그램

한혜연은 유명 스타들의 코디를 전담하던 스타일리스트로, 1972년생 올해 48살이다. 그는 스타 못지 않은 인지도로 유명하며 이로 인해 슈퍼스타 스타일리스트라는 뜻을 지닌 ‘슈스스’라는 별칭이 생기기도 했다. 

본격적으로 대중들에게 한혜연이 그의 이름과 얼굴을 알린 것은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서다. 그는 ‘도전 슈퍼모델 코리아’ ‘마이 리틀 텔레비전’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나 혼자 산다’ 등에 출연해 인지도를 얻었다.

최근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한혜연은 성훈을 향한 사심 섞인 리액션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화사와 함께 떡볶이를 먹거나 화사를 직접 코디해주는 등 나이 차이를 극복한 친구 사이임을 뽐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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