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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위한 나라는 있다’, 김구라도 인정한 ‘다산왕’ 정주리의 남편 외모… 최초 집 공개

  • 송오정 기자
  • 승인 2019.10.11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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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오정 기자] 차세대 다산의 왕으로 불리는 개그우먼 정주리가 ‘아이를 위한 나라는 있다’에 출연해 근황을 전한다.

오는 12일 방송되는 KBS 2TV ‘아이를 위한 나라는 있다’(이하 ‘아이나라‘)(연출 원승연)에 다둥이 엄마가 되어 돌아온 개그우먼 정주리의 붕어빵 삼형제와 김구라, 쇼리의 만남이 그려진다.

이날 연예계 최강 동안 페이스, 그룹 마이티마우스 쇼리가 김구라의 새로운 돌봄 게스트로 등장해 김구라가 깜짝 놀랐다. 쇼리는 김구라가 꼽은 예능 최고 기대주로 김구라와 키가 무려 20cm 차이나 장신-단신 케미를 예상케 했다.

KBS 2TV '아이를 위한 나라는 있다'
KBS 2TV '아이를 위한 나라는 있다'

둘은 응암동에 도착해 예상치 못한 의뢰 가족 개그우먼 정주리에 몹시 당황한 반응을 보였다고. 아들 셋 출산 후 최초로 집을 공개한 정주리의 결혼사진을 발견한 김구라와 쇼리는 정주리 남편의 외모에 “배우 같다.” “연우진 닮았네” “진짜 잘생겼다” 등 무한 감탄을 했다고.

정주리는 1985년생으로 올해 나이 35세이며, 남편은 2살 나이 차이의 연하인 것으로 알려졌다. 남편의 직업은 현재 회사원으로 전해지며, 두 사람은 7년이라는 긴 열애 끝에 2015년 결혼식을 올렸다.

한편, 5-3-1살 세 아들을 둔 다둥이 엄마 정주리는 “아들 셋 다 수중분만, 모유수유를 했다”며 육아 대한 자신만의 프라이드를 내세우며 남다른 건강함을 자랑했고 넷째 계획에 대한 질문에 열린 결말을 암시했다.

김구라X쇼리의 케미와 정주리 닮은꼴 삼형제 아이들과의 좌충우돌 돌봄기는 KBS 2TV 예능 ‘아이를 위한 나라는 있다’는 오는 12일(토) 밤 10시 4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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