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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다저스 류현진’의 아내 배지현, 슈퍼모델 출신의 전 스포츠 아나운서

  • 송오정 기자
  • 승인 2019.10.11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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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오정 기자] 류현진과 아내 배지현의 제2세 임신 소식이 전해지며 이들에 대한 누리꾼의 관심이 뜨겁다.

1987년생으로 올해 나이 33세인 배지현은 서강대학교 영어영문학과 학사를 졸업한 학력을 가진 것으로 전해진다.

그는 2009년 슈퍼모델 선발대회에서 렉스상을 입상한 경력을 가지고 있으며, 2010년에는 SBS ESPN에(현 SBS Sports) 입사했다.

배지현 인스타그램
배지현 인스타그램

2011년 당시 프로야구 시즌 중 ‘베이스볼 S’를, 비시즌에는 ‘배지현의 쓰리번트’를 진행했다. 2013년에는 자신의 SNS를 통해 SBS스포츠 퇴사소식을 전했다.

곧바로 MBC 스포츠+와 계약 후 ‘베이스볼 투나잇’의 금,토,일 방송을 진행했다.

그 이후 2015년부터 교제한 야구선수 류현진과 2018년 1월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류현진과 결혼으로 그를 따라 미국에서 생활하며 자연스럽게 프리랜서 방송직에서도 물러나게 됐다.

한편 배지현은 금일(11일) 소속사 코엔스타즈의 공식 발표를 통해 임신 초기임을 알리며, 많은 이들의 축하 속에 출산일을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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