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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버리지’ 김새론-김권, 첫방송 앞두고 촬영 현장 공개…미국 드라마 원작?

  • 송오정 기자
  • 승인 2019.10.11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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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오정 기자] 드라마 ’레버리지’의 첫방송 D-day가 다가오는 가운데, 김새롱니 김권과 찍은 촬영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8월 김새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로이랑 나별이 10월 13일 레버리지 첫 방송”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새론은 얼굴에 치열한 야외 촬영의 흔적이 묻었음에도 가려지지 않는 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그 옆으로 함께 ‘레버리지’에서 호흡하는 배우 김권이 짧은 헤어스타일과 거만한 표정으로 강인한 인상의 캐릭터를 선보였다.

김권-김새론 / 김새론 인스타그램
김권-김새론 / 김새론 인스타그램

이에 누리꾼은 “검색해보니 딱 좋아하는 스타일이네요. 기대하겠습니다” “너무 예쁘시고 레버리지 기대되요” “꼭 볼게요”라며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표현했다.

지난 10일 서울에서 TV조선 새 일요드라마 ‘레버리지:사기조작단’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미국 TNT 채널에서 시즌제로 오랜 기간 방영된 동명의 드라마를 원작으로 한다.

이날 제작발표회에서 김새론은 극중 국가대표 펜싱선수 출신의 탑클래스 도둑 ‘고나별’ 역에 대해 “이 캐릭터가 가지고 있는 털털하면서도 발랄, 러블리하고 4차원 적인 성격이 집중해서 표현하려고 했다. 그러다보면 ‘나별’이가 가진 성격이 다 되지 않을까 해서 제가 생각하고 느끼는 대로 집중하려고 했던 것 같다”고 말했다.

또한 이번 작품을 통해 아역배우가 아닌 첫 성인 연기에 나서는 김새론은 올해 갓 20살이 됐지만 2009년 영화 ‘여행자’를 통해 데뷔한 10년차 베테랑 배우.

원빈과 함께 주연으로 활약한 영화 ‘아저씨’를 통해 아역 시절부터 스타 반열에 오른 김새론이 첫 성인역이자 첫 액션에서 또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나쁜 놈만 골라 터는 선수들의 정의구현 사기극 ‘레버리지:사기조작단’은 오는 13일(일) 밤 9시 30분에 TV CHOSUN에서 2회 연속으로 첫 방송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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