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서정희-딸 서동주, 자매 같은 모녀…‘나이 가늠할 수 없는 모습’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9.10.11 14:03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은혜 기자] 서정희 딸 서동주가 엄마와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하며 주목 받고 있다.

최근 서동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 뭔가 갱스터 느낌 looking badass #maybe? 2. Kiss 3. 포즈기곈가 mom never stops posing when the camera’s around junghee_suh #출장오니까잠이안오네 #그동안못올린사진올리기"라는 내용과 함께 사진과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동주는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보여주고 있다. 또한 서정희는 딸 서동주의 손등에 입 맞추는 포즈를 선보이고 있어 훈훈함을 더했다.

서동주 인스타그램
서동주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어머니가 아니라 언니 같아요", "귀여워요", "인형같음", "예뻐요", "귀여운 사진"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올해 나이 37세인 서동주는 서세원과 서정주 사이에서 태어났다. 학력은 웰슬리 여자대학교, 메사추세츠 공과대학, 펜실베니아대학교 경영 대학원, 샌프란시스코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졸업이다. 현재 서동주의 직업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변호사다.

서동주는 지난 2010년 결혼해 가정을 꾸렸다. 그러나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로스쿨 졸업 소식을 알리며 4년 전 이혼했다고 밝혔다.

서정희 딸 서동주의 한국 소속사는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다. 서동주는 변호사 활동과 국내 방송 활동 등을 병행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