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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발견한 하루' 김혜윤, 원작 웹툰 찢고 나은 상큼 비주얼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10.11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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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어쩌다 발견한 하루' 배우 김혜윤이 근황을 전했다. 

지난 3일 김혜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카메라를 보며 밝은 미소를 띤 김혜윤이 담겼다. 그는 루즈한 핏의 티셔츠에 빨간색이 포인트로 들어간 가방을 매치했다. 포니테일 스타일로 머리를 높게 올려 묶은 김혜윤의 상큼한 매력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에 누리꾼들은 "아 너무 예뻐", "혜윤아 사랑해", "드라마 잘 보고 있어요", "머리 자른 거 진짜 잘 어울린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김혜윤 인스타그램
김혜윤 인스타그램

김혜윤은 최근 MBC 수목미니시리즈 '어쩌다 발견한 하루'를 통해 안방극장을 찾고 있다. 

‘어쩌다 발견한 하루’(극본 인지혜, 송하영 / 연출 김상협)는 여고생 단오가 정해진 운명을 거스르고 사랑을 이뤄내는 본격 학원 로맨스 드라마다. 독특한 세계관과 10대의 풋풋한 감성을 녹여낸 대사로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은 인기 웹툰 ‘어쩌다 발견한 7월’을 원작으로 한 청춘물이다. ‘왕은 사랑한다’, ‘화려한 유혹’, ‘마마’, ‘7급 공무원’ 등을 통해 탄탄하고 섬세한 연출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던 김상협 PD가 연출을 맡아 화제를 모았다. 

김혜윤은 극 중 부잣집 외동딸인 여고생 은단오 역을 맡아 SF9(에스에프나인) 멤버이자 배우인 로운과 호흡을 맞추고 있다.

김혜윤이 출연 중인 MBC '어쩌다 발견한 하루'는 매주 수, 목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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