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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덤' 박봄, "퍼포먼스 유닛 멤버로 브레이브 걸스 은지 탐나"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10.11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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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퀸덤' 박봄의 마지막 분신으로 브레이브 걸스 은지가 등장했다.

지난 10일 방송된 Mnet '퀸덤'에서는  파이널 경연을 앞둔 마지막 3차 사전 경연이 펼쳐졌다.

이날 퍼포먼스 유닛 ‘식스퍼즐’의 무대에서는 박봄을 대신해 브레이브걸스 은지가 대신 출전해 눈길을 끌었다.

박봄은 "제가 이번에 세가지 무대를 다해야 하는 상황이 왔다. 그래서 퀸덤 퀘스트를 통해서 얻은 제작진 찬스로 용감한 형제 오빠를 찾아가서 지원군을 요청하게 됐다"고 밝혔다.

Mnet '퀸덤'

용감한 형제를 찾아간 박봄은 바로 본론을 꺼내며 "은지 있잖아요 저랑 '봄' 같이 했던. 그 친구가 탐이 나서 데려가서 퍼포먼스 유닛 멤버로 춤을 시켜보면 어떨까싶다"고 말했다. 

이에 용감한 형제는 "영광이라고 생각하고 할 것 같은데?너에 대한 리스펙이 좀 있다. 은지가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해 박봄을 뿌듯하게 했다.

브레이브 걸스 은지가 연습에 합류하게 되자 러블리즈 정예인은 "은지 언니랑 원래 아는 사이라 되게 반가웠다"면서 격하게 환영했다.AOA 찬미는 "그냥 카메라를 쳐다만 봐도 멋있을 것 같은 그런 멤버"라고 표현했다.

은지는 "제가 속해있는 브레이브 걸스 무대보다 훨씬 부담감이 큰 무대인것 같고 선배님 무대여서 더 잘해야 할 것 같은 느낌이라 걱정됐다"고 털어놨다.

한 날 한 시에 동시 컴백, 새 싱글을 발매할 K-POP 대세 걸그룹 6팀이 ‘진짜 1위’ 자리를 놓고 정면 승부를 펼치는 Mnet 컴백전쟁 ‘퀸덤’은 매주 목요일 밤 9시 2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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