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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즈원(IZONE) 장원영, 슬리퍼만 신어도 완벽한 키+몸매…‘천상계 혼혈 아니야?’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10.11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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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아이즈원 장원영의 완벽에 가까운 몸매가 새삼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장원영과 슬리퍼 조합”이라는 제목과 함께 글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장원영이 편안한 옷차림으로 공항에서 입국-출국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굽이 없는 슬리퍼를 신고도 2m는 될 듯한 우월한 다리 길이로 감탄을 자아내게했다. 

누리꾼들은 “저런 인생은 무슨 기분일까?”, “다리길이만 이메다.. 연예인하려고 태어난 사람같아”, “원영이 혼혈이라며? 천국과 한국. 애기 언니 진짜 이쁘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커뮤니티

스타쉽 엔터테인먼트 소속의 장원영은 지난 2018년 Mnet ‘프로듀스 48’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다. 출연 당시 어린 나이에도 완벽한 비주얼과 몸매로 주목받았으며 아이돌 2회차같은 무대 매너와 끼로 독보적인 팬덤을 구축, 1위를 거머쥐며 아이즈원의 센터로 데뷔했다. 

장원영이 속한 아이즈원은 최근 세 번째 일본 싱글 ‘뱀파이어’로 일본 시장을 점령 중이다. 

지난 2일 일본 최대 음반판매량 집계 사이트 오리콘 발표에 따르면 아이즈원의 세 번째 일본 싱글 ‘뱀파이어’의 첫 주(2019.09.23.~ 2019.09.29) 판매량은 총 20만 5천장으로, 일본에서 세 번 연속 싱글 앨범으로 20만장 이상의 첫 주 판매량을 기록했다.

온라인 커뮤니티

특히 아이즈원이 오리콘 주간 차트에서 1위에 오른 건 이번이 두 번째로 다시 한번 정상을 차지하며 글로벌 아이돌로서의 위엄을 입증했다. 

뿐만 아니라 오리콘이 공개한 2019년 상반기(집계기간  2018.12.24.~2019.06.17.) 아티스트별 세일즈 부문 신인 랭킹에서 여성 그룹 최초로 1위를 차지, 3연속 정상 행보를 보였던 바, 향후 아이즈원이 펼칠 활약에 기대감이 더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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