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모던패밀리’ 고명환♥임지은, 국수집 사장 부부 근황…‘해맑은 미소’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9.10.11 13:03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은혜 기자] '모던 패밀리'에 출연하느 임지은 고명환 부부가 인스타그램에 근황을 전했다.

최근 고명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치열하게 걷다가 치열하게 먹기!!! 다같이 돌자 동네 한바퀴!! #치열하게시리즈 #사실주의베이컨 #유산소운동 #폭망"이라는 내용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명환은 밝은 표정을 보여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임지은 역시 편안한 패션과 자연스러운 표정을 보여주며 시선을 끌었다.

고명환 인스타그램
고명환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팬입니다", "항상 치열하게", "응원합니다", "점점 닮아가시는 것 같아요" 등 다양한 내용의 댓글을 남겼다.

올해 나이 47세인 임지은은 데뷔 이후 꾸준히 작품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임지은의 남편은 개그맨 출신 배우로 올해 나이 48세다. 1살 나이차이가 나는 임지은과 고명환 부부는 지난 2014년 결혼했다.

결혼 이후 고명환이 재혼이 아니냐는 의혹이 일기도 했다. 그러나 고명환과 임지은 모두 초혼이다. 결혼 6년차를 맞이한 고명환 임지은 부부는 임신 소식과 출산 소식을 전하지 않고 있다. 두 사람은 '모던패밀리'에 출연해 자녀 계획에 대해 솔직하게 언급할 것으로 예고돼 관심이 쏠리고 있다.

현재 고명환은 메밀국수집을 운영 중이다. SBS '미운 우리새끼(미우새)'에 등장하기도 했던 고명환의 메밀국수집은 연매출 10억을 달성하며 높은 수입을 올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