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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 ‘SNS가 오히려 독이 된 스타’ 1위…인스타 라이브부터 노브라 노출 논란까지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9.10.11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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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설리가 네티즌들이 뽑은 ‘SNS가 오히려 독이 된 스타’ 1위에 등극했다.

커뮤니티 포털사이트 디시인사이드와 취향 검색 기업 마이셀럽스가 운영 중인 ‘익사이팅 디시’ 측은 ‘악SNS는 인생의 낭비, SNS가 오히려 독이 된 스타는?’의 랭킹 순위를 공개했다.

해당 투표는 10월 1주차인 지난달 29일부터 5일까지 진행된 것으로 알려졌다.

설리는 과반수가 넘어가는 31.9%의 앞도적인 득표율을 받으며 랭킹 1위에 등극했다. 이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2위에 올라섰다. 

설리의 투표 매력순위는 ‘4차원의’, ‘병맛’, ‘거침없는’ 등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익사이팅 디씨 

한편 설리는 지난 2005년 드라마 ‘서동요’를 통해 처음 연예계에 입성했다. 이후 아이돌 에프엑스 멤버로 활동한 그는 탈퇴 후 연기자로 활동하고 있다.

그러던 그는 노브라, 음주방송 등으로 몇차례 구설에 휘말리며 ‘이슈메이커’로 거듭나기도 했다. 음주방송 당시 설리는 “노브라가 당당할 수 있는 이유를 알려달라”는 네티즌의 질문에 자신의 가슴을 움켜쥐는 등 돌발행동을 이어갔다. 그러면서 “시선강간하는 사람들이 되게 싫다”며 일침을 가하기도 했다.

설리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또한 지난 5월에는 연예계 선배 이성민을 ‘성민씨’라고 불러 구설에 휘말린 바 있다. 당시 설리는 “난 의성씨랑 처음 만난 날 친구하기로 해서 그때부터 호칭을 설리씨 의성씨로 정했다”며 “모두우린 서로를 아끼는 동료이자 친구”라고 이야기했다.

그러면서 “내가 알아서하면 했지 발끈하기는”이라며 자신을 비판하는 네티즌들에게 일침을 가하기도 했다. 

최근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켠 설리는 헐렁한 옷을 입은 채 방송을 진행하던 중 신체 일부가 공개되기도 했다. 이에 팬들이 걱정하자 설리는 거리낌 없이 옷을 정리한 후 방송을 이어갔다.

현재 설리는 JTBC2 '악플의 밤'에 출연해 소신 발언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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