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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배우 김소현♥손준호, 항상 함께하는 잉꼬부부…“남편 살 너무 빠져”

  • 송오정 기자
  • 승인 2019.10.11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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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오정 기자]

뮤지컬배우 김소현, 손준호 부부가 일상을 공유했다.

지난 10일 김소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족사랑음악회 #러브앤뮤지컬 많은 박수 #감사합니다”라고 관객들에게 감사인사를전했다. 이어 “#손준호 살이 너무 빠진 #손르젠”이라며 남편을 언급해 눈길을 끈다.

김소현이 함께 게재한 사진 속에는 남편 손준호와 함께 셀카를 찍은 다정한 부부의 모습을 볼 수 있다. 김소현이 언급한 바와 같이 손준호는 살이 빠져 볼살을 찾아볼 수 없는 날렵한 모습을 하고 있다.

손준호-김소현 / 김소현 인스타그램
손준호-김소현 / 김소현 인스타그램

이에 누리꾼은 “눈 부신 소현님이랑 준호님 미모 때문에 제 눈이 멀었으니 책임지세요” “두 분 최고” “진짜 선남선녀 너무 예쁘세요”라며 두 부부의 모습을 반겼다.

올해 나이 45세인 뮤지컬배우 김소현은 37세 남편 손준호와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에서 만났다. 두 사람은 8살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2011년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의 연을 맺었다.

이후 두 사람은 올해로 8살된 아들 주안 군을 슬하에 두고, 세 가족이 함께 ‘오 마이 베이비’에 출연해 단란한 가족애와 똑부러지는 주안 군의 모습을 시청자들에게 선보였다.

이외에도 두 사람은 함께 ‘불후의 명곡’에 출연해 뮤지컬 배우다운 실력으로 관객들의 환호와 박수를 받았다. 또한 최근에는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에 함께 캐스팅돼 현재 작품 활동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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