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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던패밀리’ 미나♥류필립, 나이 차이 이겨낸 잉꼬부부…‘다정한 포즈’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9.10.11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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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모던패밀리'에 출연 중인 미나와 류필립 부부가 사랑스러운 일상을 공개했다.

최근 미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집에서#훠궈 #야외 에서 먹으니 더맛있네요 ㅎㅎ 건대들러서 중국전병 빵 훠궈재료사서 제대로 먹는중^^#셀카#맛스타그램#먹방 #파티"라는 내용과 함께 여러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나는 류필립과 다정한 포즈를 취한 상태로 환한 미소를 보이고 있다. 또한 미나와 류필립 모두 편안한 복장으로 색다른 매력을 어필했다.

미나 인스타그램
미나 인스타그램

네티즌들은 "진짜 제대로네요", "진짜 예뻐요", "잘 어울리는 부부", "천생연분", "보기 좋아요" 등 미나와 류필립 부부를 향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올해 나이 48세인 미나는 2002년 월드컵 응원녀로 주목 받았다. 이후 미나는 '전화받어'를 발표하며 정식 가수로 데뷔했고, 관능적 퍼포먼스와 뛰어난 외모, 몸매를 앞세워 사랑 받았다.

국내와 중국 등 해외를 오가며 활동하던 미나는 지난 2015년 류필립과 열애 사실을 인정하며 관심 받았다. 류필립의 군대 제대 이후인 지난해 두 사람은 혼인신고를 하며 정식 부부가 됐다.

미나의 남편 류필립은 올해 나이 31세로 그룹 소리얼의 멤버다. 미나와 류필립 부부의 나이 차이는 17살이다.

현재 미나와 류필립은 '모던 패밀리'에 출연 중이다. '모던 패밀리'에서 미나는 엄마 장무식과 배우 나기수의 재혼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또한 류필립은 누나 수지의 다이어트 과정 등을 공개하며 주목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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