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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현♥위워크 차민근, 달달 럽스타그램…숨기지 않은 예비부부 일상 

  • 임라라 기자
  • 승인 2019.10.11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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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라라 기자] 배우 수현과 차민근 대표의 러브 스토리가 네티즌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10일 방송된 MBC ‘섹션TV연예통신’에서는 배우 수현과 차민근의 결혼 이야기를 다뤘다.

이날 방송은 “기업 가치 22조 원 글로벌 공유 오피스 기업의 한국 대표”라고 수현의 예비 남편 차민근을 소개했다. 그는 미국 뉴저지 주립 대학교에서 컴퓨터 공학을 전공했고 필라델피아 명문 대학에서 석사 과정을 수료한 수재다. 또한 유명 자동차 브랜드 프로그래머로 일한 경력이 있다고 한다. 

두 사람은 2년 전, 한 지인의 소개로 만났고 올해 초 연인 사이로 관계가 발전했다. 열애 사실이 전해진 뒤 두 사람은 각자의 인스타그램에 같은 강아지를 안고 찍은 사진을 게재하거나, 전시회와 마라톤 행사에 함께 참석하는 등 럽스타그램으로 열애 중임을 당당하게 드러냈다. 특히 지난 8일 수현은 SNS를 통해 로맨틱한 프러포즈 현장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MBC '섹션연예TV' 방송 캡처
MBC '섹션TV연예통신' 방송 캡처

1985년생으로 올해 35세인 수현은 지난 2006년 ‘게임의 여왕’에 출연해 데뷔했다. 2014년 영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에 출연하며 전 세계를 무대로 활동하는 배우로 입지를 다졌다. 이후 영화 ‘다크타워: 희망의 탑’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 드라마 ‘마르코 폴로’ 등 다양한 작품으로 필모그래피를 쌓고 있다. 

차민근 대표는 1982년생으로 수현보다 3살 연상이다. 그가 운영하는 위워크는 글로벌 공유 오피스 회사로 한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 27개구 100여 개의 도시에 지점을 운영하고 있다. 

한편 지난 8월 수현은 위워크 차민근 대표와 열애 사실을 공식적으로 인정했다. 이후 약 한 달만에 남자친구와 결혼 소식을 전하며 12월의 신부가 된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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