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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제시카, 2020년 가을 미국서 소설 작가로 데뷔…‘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 제작진과 영상화 진행 중

  • 이창규 기자
  • 승인 2019.10.11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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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규 기자] 소녀시대(SNSD) 출신 제시카 정이 소설 작가로 데뷔한다.

11일(한국시간) 0시 미국의 엔터테인먼트 위클리(EW)는 제시카 정은 2020년 가을 소설 ‘샤인(Shine)’을 발매할 예정이라고 단독보도했다.

제시카는 총 두 편의 계약을 계약을 맺었으며, 2편은 2021년으로 계획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설은 10대 한국계 미국인이 K팝 가수로서 성장하는 모습을 그린 것으로 전해졌다.

제시카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제시카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더불어 글래스타운 엔터테인먼트는 이미 소설을 11개국에 선판매했으며, 넷플릭스 ‘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의 제작진들과 함께 영상화를 진행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1989년생으로 만 30세인 제시카 정(한국명 정수연)은 한국계 미국인으로, 2007년 18세의 나이에 소녀시대(SNSD)로 데뷔했다. 그의 동생은 f(x)서 활동했던 크리스탈(정수정)이다.

왕성하게 활동하던 중 2014년 9월 소녀시대를 탈퇴했고, 1년 후 2015년에 SM엔터테인먼트와 합의 하에 전속계약을 해지했다.

그 뒤로는 코리델 엔터테인먼트로 이적해 솔로가수 겸 디자이너로 활동 중이다.

한편, 제시카는 지난 26일 싱글 ‘잠들기 전 전화해’를 발매하면서 오랜만에 컴백한 바 있다.

회사 대표인 타일러 권과의 열애설 및 결혼설, 임신설까지 나돌았으나 결혼과 임신은 루머로 판명됐다. 또한 열애설은 인정하기도 했으나, 부인했다는 보도도 있어 진실은 정확히 알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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